한일혼혈 121만 유튜버, 벗방 BJ한테 성추행 무고 당해…"얼굴도 공개, 채널 삭제"

한일혼혈 121만 유튜버, 벗방 BJ한테 성추행 무고 당해…"얼굴도 공개, 채널 삭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04715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한 한일 혼혈 유튜버가 과거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였던 모 사이트에서 활동한 여성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무고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유튜버는 이 사건으로 힘들었다며 유튜브 계정을 삭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버 유우키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년에 한국에 방문했을 때 코스프레하는 여성분과 알고 지내다가 성추행 및 성폭행이라는 명목하에 무고로 고소당했다"며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경찰서로부터 받은 불송치 결정서를 공유했다.

 

유우키가 언급한 '코스프레하는 여성분'은  닉네임 '야한 솜이'로 활동했던 30대 여성 이 모 씨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2.28 13:35
아 이양반 채널
은근 힐링되서 종종 봤었는데
별 쓰레기들 만나서... 힘들었겠네
SDVSFfs 2025.02.28 13:51
야한 솜이면.........................ㅅㄹㄴ 사라지기 전에 네임드였던 그 사람?
마다파카 2025.03.10 11:27
[@SDVSFfs] 맞음. 경계선지능장애자임
윗도리 아랫도리 다 까고 남친 돈벌어주고 남친 토낌
뒷간 2025.02.28 14:19
ㅋㅋㅋㅋㅋ샹련이네
ㅁㄴㅊ 2025.02.28 17:51
야한 솜이 완전 아줌마 되었던데 살찌고 전형적인
정센 2025.02.28 18:34
실제로 아는 사이라 저 형한테 롤 배우면서 같이 했었는데 .. 저런 일이 .. 있었네

모든걸 다 아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저런 일을 할만한 인물이 아님 .. 그냥 못할 사람 이랄까 ..
니가가라폭포 2025.02.28 19:59
야한 솜이 X에서 밀키로 활동하던데..??
썅 ㄴ이긴 했지 본인도 남친한테 속아서 돈 뜯겨놓고 본인이 저짓거리 하네
ssee 2025.03.01 07:01
결국 돌려받네...
제 초기에 여자들품평? 음담패설? 하다가 걸려서 토꼈었지..암튼 비슷한 사건하나있었습니다.
MANSHAPPY 2025.03.01 23:13
막말마려운데 고소 무서워서 말을못하겠네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59 그동안 도로교통법 무시하던 폭주족 & 딸배들 사망 선고 댓글+1 2025.07.31 12:10 3103 6
19958 사라진 천만영화.. 20년만에 최저관객 기록중인 영화관 댓글+6 2025.07.31 12:07 2735 1
19957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현재 진행상황 댓글+1 2025.07.31 11:24 2915 3
19956 보배)우리 아빠 죽인 살인자 좀 보세요 댓글+4 2025.07.31 11:07 2581 3
19955 멕시코가서 여사친 엉덩이 만지던 여행유튜버의 근황의 근황 댓글+3 2025.07.31 10:54 3382 6
19954 금감원 오늘자 엄청 쎈 워딩 댓글+10 2025.07.30 15:01 4699 13
19953 "카페 운영 중 손님과 결혼…혼인신고 거부한 남편, 혼외자까지 낳아"… 댓글+1 2025.07.30 14:58 3336 2
19952 강아지 먹이 주지 마세요 댓글+3 2025.07.30 14:43 3271 4
19951 카라큘라 근황 댓글+3 2025.07.30 00:48 4251 7
19950 국세청, 방시혁의 하이브 '특별세무조사' 착수 댓글+5 2025.07.30 00:46 2749 2
19949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SPC 사망 원인 댓글+10 2025.07.30 00:18 3691 22
19948 강준욱 "李대통령, 이대남 역차별 현황 파악 지시했었다" 댓글+1 2025.07.30 00:13 2168 4
19947 공익이 서울 강남서 마약운전…사고 뒤 태연하게 흡연까지 2025.07.30 00:11 2385 3
19946 똑똑했던 아들, IQ 73 됐어요…학폭에 짓밟힌 유도 꿈나무 댓글+1 2025.07.30 00:09 2629 3
19945 콜플 키스캠에 불륜 들킨 CEO, 명예훼손 소송 검토 2025.07.30 00:07 2691 2
19944 '돌려막기식 퇴직금' 40년간 방치…결국 터질 게 터졌다 2025.07.30 00:06 27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