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아빠!" 외치며 손흔든 세살 아들…"아이고" 판사는 탄식했다

법정서 "아빠!" 외치며 손흔든 세살 아들…"아이고" 판사는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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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토212 2025.10.27 08:45
항소????
어모얼엉웅 2025.10.27 17:24
동정심 유발할려고 애 데려오라고한듯 ㅋ
dgmkls 2025.10.28 06:39
부성애란게 있음 그러면 안돼지 등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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