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에게 돈 빌려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폭행해버린 민원인

공무원에게 돈 빌려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폭행해버린 민원인


기사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12423?sid=102



<요약>


민원인 A씨가 공무원에게 배고프니 돈 빌려달라고 요구.

공무원이 거절하자 욕과 빈정거림을 시전. 술 냄새까지 나서 결국 경찰에 신고해서 내보냄.

하지만 20분 후에 다시 돌아와 공무원을 폭행했고, 집중적으로 폭행당한 공무원은 기절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3.05.16 13:01
기초생활자 담당 저런일 너무 많음
스카이워커88 2023.05.16 19:55
그냥 자기 일처리 해주는 사람들을 무슨 도그 조ㅅ 으로 아는 인식들부터 바뀌어야 함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579 대통령실 리모델링 업체, 다누림건설만 비서실이 직접 골랐다 댓글+8 2022.06.11 11:09 7075 10
7578 교차로 우회전 통행방법 댓글+4 2022.06.10 21:50 7150 2
7577 여성 술잔에 졸피뎀 넣고 추행 청년단체 대표 '징역 6년' 댓글+15 2022.06.10 17:14 7888 5
7576 "또 속았다" 루나2, 열흘만 9분의 1토막..권도형 '잠수' 댓글+13 2022.06.10 15:25 7699 6
7575 미국 직구할 때 주의할 점 댓글+1 2022.06.10 13:49 7660 0
7574 불법주차 고지서 140장 날아가는 중 입니다 댓글+4 2022.06.10 13:47 7293 1
7573 인터넷 도박으로 월에 1억 넘게 번다는 사람 인증 댓글+2 2022.06.10 13:43 7493 1
7572 디시인사이드 실베 근황.manhwa 댓글+4 2022.06.10 13:39 7429 1
7571 차빼달라고 했다가 날아온 문자 댓글+9 2022.06.10 13:37 7802 4
7570 보배) 다마스 152km 초과속으로 면허정지 댓글+8 2022.06.10 13:33 7385 7
7569 요양원 공익... 격노 댓글+11 2022.06.10 13:30 7401 3
7568 ‘대학원생 강제추행’ 혐의 서울대 전 교수, 국민참여재판서 무죄 댓글+2 2022.06.10 13:28 7443 1
7567 군대보다 규율이 빡세다는 소년원 생활 댓글+11 2022.06.10 13:26 7889 1
7566 삼성페이 업데이트 예정 및 내용 댓글+5 2022.06.10 13:24 7637 0
7565 굥 지가 임명하고도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네ㅋㅋㅋ 댓글+7 2022.06.10 12:17 824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