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집회 참가했다가 동선 숨긴 코로나19 확진자에 무죄

8·15 집회 참가했다가 동선 숨긴 코로나19 확진자에 무죄


 


재판장은 “A씨가 거짓말한 사실은 인정되지만, 감염병예방법과 시행령을 지키지 않은 역학 조사로 A씨에게 감염병예방법 제18조 제3항 위반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ohiuf 2021.08.18 16:40
ㅋㅋㅋ 개 같네 진짜 판레기 넘들
sima 2021.08.18 21:14
거짓말 정도는 위반아니랍니다~
다들 대놓고 사기치십쇼~
하바니 2021.08.18 21:40
뭐란겨 미친판사놈
내뱉는말에 논리가없어
afadfasdfasdfas… 2021.08.19 09:40
요즘 판사가 ㅂㅅ이라죠
copyNpaste 2021.08.19 09:51
무슨 말이죠 저게? 기자가 잘못 옮긴건가? 무슨 말인지 해석이 되십니까들?
인지지 2021.08.19 10:23
판새 검새  변새 이놈에 법조계는 썩어도 너무 썩었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690 걸으면서 담배 핀 50대..항의하는 20대 여성 폭행 댓글+9 2022.06.19 16:19 7874 1
7689 고등학교를 졸업 못하게 생긴 고3 댓글+11 2022.06.19 16:18 8780 3
7688 80건 이상 고위험 투자 상품에 계약한 투자왕 청소부 할머니 댓글+4 2022.06.19 16:17 8185 5
7687 잘못 이체된 비트코인 쓴 30대, 파기환송심서 무죄 댓글+2 2022.06.19 16:14 7354 1
7686 치마입고 여장한 13살 남학생에게 속은 모텔주인 댓글+6 2022.06.19 15:17 7982 1
7685 서해 공무원 사건에대한 전직 국방부 대변인.페북 댓글+8 2022.06.19 12:59 7937 6
7684 어느 중국계 미국인 유튜버의 품격 댓글+3 2022.06.19 12:30 9592 22
7683 "신천지 때문에 자녀와 헤어져"…전처·처남댁 살해한 40대 댓글+5 2022.06.19 12:21 7556 2
7682 재평가 제대로 받은 짤 댓글+2 2022.06.19 12:19 9012 0
7681 요즘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걱정이 되서 한마디 댓글+7 2022.06.19 11:25 7672 8
7680 이혼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이혼하고 후회할때 남녀간의 차이점 댓글+7 2022.06.18 23:03 7809 4
7679 낙수효과, 부자 감세가 가소로운 이유 댓글+23 2022.06.18 16:07 7466 4
7678 한국언론, 그간 뇌물수수 적발에 해명: "모든 기자들이 부패한건 아냐… 댓글+5 2022.06.18 16:06 6853 8
7677 blind. 와이프 나이먹으니까 짜증난다 댓글+4 2022.06.18 15:56 7590 5
7676 블라인드)간호사 여친 때문에 자존심 상한다는 LG전자남 댓글+31 2022.06.18 14:21 852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