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밀가루 담합’ 규모 4조원 이상 추산…수사 7개 기업으로 확대

검찰, ‘밀가루 담합’ 규모 4조원 이상 추산…수사 7개 기업으로 확대







 

밀가루 담합 수사, 4조원 규모로 확대…7개 제분업체 조사


• 검찰이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제분업체에 대한 수사 범위를 7개 기업 전체로 확대하고, 담합 규모를 4조원 이상으로 추산하며 수사에 착수했다.


• 이번 수사는 서민 경제 교란 범죄로 규정되었으며,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행정 처분을 기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과거에도 밀가루 담합 사건이 있었으나 미온적인 처벌로 인해 고질적인 담합 구조가 형성되었다는 지적이 있으며, 이번 수사가 담합 범죄에 대한 인식 전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htt 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8105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01.26 12:25
담합에 가담해도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 적으니 담합하는 게 무조건 이득인 상황.
사실상 국가에서 기업들에게 담합하라고 권하는 수준
하반도우 01.26 16:49
공정위 오랜만에 일하네
쿨타임 넘길다
솜땀 01.26 18:31
대ㅎ제분인가? 뭔 일 났을때도 대충 슬쩍 넘어갔던 거 같은데. 이번엔 과연 제대로 마무리 할까?
인지지 01.27 08:57
일단 담합한 쓰레기들이야 그렇다 치더리도 4조가 구라라 히고 30프로만 한디고 해도 1조가 넘는데 그걸 기각해 ? 
판새 어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831 '코스피 5100-코스닥 1100'도 넘었다…한국증시 파죽지세 댓글+6 2026.01.28 2105 0
21830 남친한테 손찌검했다는 블라인 댓글+4 2026.01.28 2729 6
21829 "텅 빈 매대 PB로 간신히"…'자금난' 홈플러스 현장 가보니 2026.01.28 2093 0
21828 '50만 유튜버' 슈퍼개미 김정환, 사기적 부정거래로 대법원 유죄 확… 댓글+2 2026.01.28 2730 4
21827 미스터 비스트 X에 일론 머스크 댓글 댓글+4 2026.01.28 2437 3
21826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댓글+4 2026.01.28 2329 2
21825 현재 난리난 맘카페 상황 댓글+4 2026.01.28 2783 3
21824 "요즘 생기는 식당은 거대한 전자레인지다" 댓글+7 2026.01.27 3410 6
21823 경비원한테 상한 식품을 선물이라고 준 아파트 입주민들 댓글+1 2026.01.27 2209 1
21822 친자확인했는데 불일치 댓글+6 2026.01.27 2791 2
21821 "달러 못 믿겠다"...금·은·백금·구리 가격 급등 댓글+1 2026.01.27 2173 0
21820 넥슨이 이번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도게자 박은 이유 2026.01.27 2477 3
21819 마이너스의 손에 가려진, 진짜 예전같지 않은 기업 댓글+2 2026.01.27 2519 4
21818 차은우 인스타 사죄글 댓글+3 2026.01.27 2499 5
21817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 댓글+3 2026.01.27 18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