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나온 기사

진짜로 나온 기사

대단하다 중.앙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umbrella 2021.10.05 00:40
10위권 민주국가중에 기자들이 똥을싸면 국민들이 팩트체크하는 나라가 있다 ?
아른아른 2021.10.05 00:43
[@umbrella] 우리나라는 워낙 요즘 스펙터클해서 침착히 팩트만 말해도 충분한데 우리나라 언론들은 왜 그럴까요
vegetate 2021.10.05 01:52
https://www.japantimes.co.jp/liveblogs/news/coronavirus-outbreak-updates/
하루 검사건수 2만 4천건
http://ncov.mohw.go.kr/tcmBoardView.do?brdId=3&brdGubun=31&dataGubun=&ncvContSeq=5977&contSeq=5977&board_id=312&gubun=ALL
우리나라는 8만7천건
우레탄폼 2021.10.05 15:51
[@vegetate] 한국 10월4일0시 기준은

10월3일 일요일이라 적은편입니다

평일에는 10만건은 넘고 많을땐 20만건까지도 하네요
느헉 2021.10.05 07:07
여윽시 중앙일본
fffffffffffffff… 2021.10.05 08:04
내가보기엔 신문사들이 국민 수준을 올리는 것 같음
스카이워커88 2021.10.05 09:26
아직도 저런 찌라시에 놀아나는 볍신들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임
통영굴전 2021.10.05 14:05
그 볍신들이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죠.. 인터넷이나 다양한 뉴스를 접할 시간이 없는 분들....
볍신 볍신 거리기 전에 자식 된 도리로 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화가 통화는 부모님일 경우에 말이죠.
umbrella 2021.10.05 14:17
[@통영굴전] 부모는 어릴적에 "인터넷 너무 믿지마라"
이제는 부모한테 "뉴스에 나오는거 너무 믿지마세요"
스카이워커88 2021.10.06 13:09
[@통영굴전] 다양한 뉴스를 못 접하는게 아니죠 요즘 지상파나 종편 다 볼 수 있고 유튜브도 다 쓰십니다. 부모님 드립치면서 말 돌리지 마세요
그냥 자기들이 보고싶은거 믿고 싶은거만 골라보고 듣는 볍신들 욕하는데 무슨 부모 드립으로 논지를 흐리십니까
베돌려혐8 2021.10.05 14:31
기사내용 전문 확인하시기를; 기사제목은 조회수용 어그로라 욕먹을만 하지만 제목만 따다놓고 읽지도 않고 치우친 뇌피셜로 무작정 욕하는 우리 개돼지들 클라스..쫌 제발 선동 당하지좀 말라니까..
"한편에서는 8월 중순 20만건까지 늘었던 하루 PCR 검사 건수가 9월 말에는 4만~6만건 사이를 오가면서 검사자 감소로 인한 '착시효과'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정장라인 2021.10.05 15:15
[@베돌려혐8] 그 착시효과가 맞지만 제목을 저렇게 뽑았으니.. 그게 문제인거죠
느헉 2021.10.05 15:24
[@베돌려혐8] 제목 : 길가던 여성, 묻지마 성폭행 당해...

마지막줄...

하지만 알던 지인과 합의하에 벌어진 헤프닝 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러면 다 되는거임?

헤드라인 자체가 외곡의 의도가 넉넉히 있구만 뭔 뻘소리를.
밥밥도 2021.10.05 19:26
[@베돌려혐8] 방금 언급하신 부분 그게 바로 쓰레기 기사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일본 정부가 검사수를 줄여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이 명확한데(아마도 의도적으로)
제목부터 일본의 위드코로나가 성공했다는 거짓. 내용 중에 착시효과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는 한 줄.
마치 논쟁적이거나 소수의 반대 의견이 있다고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일본의 확진자 수가 줄어든 이유가 '위드코로나 성공인가', '검사 수를 줄인 숫자 장난인가' 논쟁적입니까?
저런 기사를 지적하지 않으면 저널리즘이 더 썩습니다.
SDVSFfs 2021.10.06 18:56
학교에서 논술및면접 준비할때 신문 읽는 방법도 다 알려줬는데 기사제목도 참 중요했던거 같은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395 넷플릭스,'마스크걸' 촬영팀 소음·뒷정리 논란 2022.03.23 10:49 6687 2
6394 무너져가는 위기의 아프리카 tv 댓글+8 2022.03.23 10:48 6930 2
6393 유명 헬스업체 먹튀 사건 발생 2022.03.23 09:16 6988 2
6392 무단 출국 해병대원 가혹행위 주장에… 軍 "화해로 매듭 댓글+3 2022.03.23 09:07 6615 2
6391 20대 청년 구한 이야기 댓글+2 2022.03.23 08:47 6923 9
6390 윤석열이 생각하는 공간의 중요성 댓글+30 2022.03.22 11:57 8876 2
6389 아프간 관련학교 학부모가 쓴글 댓글+15 2022.03.22 11:50 6427 0
6388 대기업 연구직 3년찬데 회사 때려치고싶다 댓글+9 2022.03.22 11:47 7108 1
6387 배달 리뷰 이벤트 먹튀때문에 우울한 엄마 댓글+9 2022.03.22 11:45 6461 0
6386 아기 물티슈 위에 배달음식 올려놔 전량 폐기 댓글+19 2022.03.22 11:41 6635 1
6385 남친이 자기 안좋아하는거 같다는 블라녀 댓글+2 2022.03.22 11:32 7330 1
6384 헨리가 한국 활동 복귀하는이유 댓글+11 2022.03.22 11:26 7463 5
6383 정신이 나가버린 액박 패드 가격 댓글+2 2022.03.22 10:52 7321 1
6382 이번 중국 비행기사고와 관련한 중국정부 문제점 댓글+2 2022.03.22 10:50 6876 4
6381 대 한 민 국 여 군 댓글+9 2022.03.22 10:48 8542 13
6380 이준석 “文대통령, 尹인수위 ‘협조 의무’ 있다…그 돈, 文돈 아냐”… 댓글+23 2022.03.22 10:47 656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