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대학생 고문 사망사건 전말

캄보디아 대학생 고문 사망사건 전말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2980

 


피해자는 가정형편이 어려웠으며 야간에 택배알바를 하기도 했음

 

대포통장 모집책/조직원인 같은 대학교 선배가 이러한 상황을 노렸는지 용돈을 통해 피해자의 환심을 산 후

 

캄보디아 고수익 알바를 제안함 (피해자 외에도 본인의 기숙사 룸메이트에게도 제안했다고 함)

 

피해자는 선배에게 통장정보와 계좌 비밀번호를 알려준 후 캄보디아로 출국하였고,

 

피해자 계좌에 범죄수익금이 입금되자, 선배가 이를 모두 출금하였음.

 

이 때문에 피해자는 중국인 조직원들에게 고문당해 사망함.

 

해당 선배는 피해자 가족에게 연락해 신고를 하지 마라고 회유하기도 했음.

 

해당 선배는 태연히 학교 다니다가 학교 기숙사에서 잡힌 후 구속되었고 현재 재판 진행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190 길에다가 똥을 싸라는 회사 2025.08.24 16:48 4281 5
20189 조국 2030 남성 70대와 유사한 극우 성향 댓글+113 2025.08.24 09:59 4520 4
20188 4명이서 라면사리 12개나 먹었네요. 너무 하네요. 댓글+5 2025.08.24 00:05 4514 7
20187 병원 안 돌아간다던 전공의 근황 댓글+3 2025.08.23 23:47 4236 9
20186 전기차 택시타면 울렁거려.. 호출취소도 댓글+7 2025.08.23 22:41 3666 3
20185 일본 난리난 맨션 아파트 엘레베이터 살인사건 용의자 긴급체포 댓글+2 2025.08.23 21:38 3408 0
20184 사건 현장서 2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 조사관 자수 댓글+2 2025.08.23 21:31 3264 1
20183 메가박스 귀멸의 칼날 근황 2025.08.23 21:28 4032 3
20182 전세계적 저출산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댓글+2 2025.08.23 15:00 4195 9
20181 역대 최저수준으로 술을 마시지않는 미국인들 댓글+3 2025.08.23 14:56 3721 4
20180 모든 경제 지표 박살! 윤석열이 망친 경제!? [경인방송] 댓글+1 2025.08.23 11:39 3665 3
20179 드디어 밝혀진 케데헌과 롯데타워 저작권 협의의 진실 댓글+3 2025.08.22 16:18 3872 5
20178 싸이 흠뻑쇼에 소방관 가족 초대했는데 간부 혼자 티켓 80장꿀꺽 댓글+1 2025.08.22 16:18 4075 11
20177 소비자 80%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피로감 느껴” 2025.08.22 16:17 3567 4
20176 '태아 심장 멈췄다' 오진한 병원장 "내가 틀려도 좋은 거잖아" 황당… 댓글+1 2025.08.22 16:13 3145 0
20175 “관저 공사장 출입·도시락 반입도 21그램이” 2025.08.22 12:04 306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