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붕괴를 겪은 미필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상식붕괴를 겪은 미필
8,004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또 터졌다는 삼성세탁기 근황
다음글 :
헬스장 가서 800만원어치 PT등록한 동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장산범
2022.08.17 12:16
118.♡.41.231
신고
군생활 할때 남들은 보급품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나는 내꺼 하나도 안없어짐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군생활 할때 남들은 보급품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나는 내꺼 하나도 안없어짐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콘칩이저아
2022.08.18 14:12
112.♡.101.190
신고
[
@
장산범]
드...드러워서?
드...드러워서?
정장라인
2022.08.17 13:15
115.♡.104.147
신고
군대에서 없어져서 어이없었던 투탑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군대에서 없어져서 어이없었던 투탑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수컷닷컴
2022.08.17 13:18
121.♡.136.38
신고
장난친다고 가져간놈은 있긴 했어도 훔쳐가서 쓴놈은 없었는데
장난친다고 가져간놈은 있긴 했어도 훔쳐가서 쓴놈은 없었는데
초딩169
2022.08.17 14:58
175.♡.30.120
신고
빤스상표에 철수, 엉덩이에 영수, 꼬추부분엔 민수, 밴딩라인에는 태수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빤스상표에 철수, 엉덩이에 영수, 꼬추부분엔 민수, 밴딩라인에는 태수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shaakfsa
2022.08.17 15:49
117.♡.3.235
신고
ㅋㅋㅋㅋㅋ훈련소 같은소대원 빤스 등등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훈련소 같은소대원 빤스 등등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기가막히는 신종 거지
+3
2
여친과 성관계중에 호텔직원이 무단 친입
+1
3
편지 하나로 징역 5년에서 12년으로 바뀐 이유
+2
4
“38살 찍으면 군 면제, 귀국 코앞인데”...버티기족, 43세까지 못 온다
+5
5
관리사무소 직원 모든 직원이 집단 퇴사한 아파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3
김선태 여수 홍보 영상 반응
+1
4
제인 구달: 트럼프, 수컷 침팬지 빼닮았다. 우주로 보내버리고 싶다
+2
5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청주 음료 3잔 횡령 카페 근황
+11
1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6
2
차은우 200억 납부 완료
+6
3
트럼프 이란에게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합작 사업 제안
+5
4
요즘 알바도 경력직만 뽑는 이유
+5
5
스페인 언론에서 평가하는 이란 전쟁
국정 지지율 70대 반등에 네이버 댓글
2022.08.20 14:48
8
댓글 :
6
8076
"오빠가 10년간 성폭행"…법정 선 오빠, 누명 벗고 …
2022.08.20 14:16
0
댓글 :
1
8628
북한에서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2022.08.20 14:12
7
댓글 :
11
8519
칼부림한 정창욱 셰프, 징역 1년6개월 구형
2022.08.20 13:54
6
댓글 :
4
9003
중국 지구온난화 근황
2022.08.20 13:53
2
댓글 :
5
9006
"제발 야근 시켜주세요" 저녁이 없는 삶 찾는 사람들
2022.08.20 13:35
7
댓글 :
10
9060
깜짝... 이은해는 공범 조현수도 빠뜨려 죽이려고 했었…
2022.08.20 13:28
5
12831
서양의 밀덕들이 한국군에 궁금해 하는 것
2022.08.20 13:23
2
댓글 :
5
8524
삼전 직원들이 말하는 휴대폰
2022.08.20 13:17
2
댓글 :
7
8664
재벌 2세와 결혼해도 외롭고 불만
2022.08.20 13:12
3
댓글 :
4
8451
한달만에 1400억 번 20살 미국 대학생의 투자 방법
2022.08.20 13:10
1
7761
김건희 초청..극우 유튜버 명단 떴네요 (윤가카 취임식…
2022.08.19 17:10
15
댓글 :
3
8986
광복절 행사에서 윤석열 옆에 있던 여인의 정체
2022.08.19 16:17
14
댓글 :
8
9082
층간소음대책 근황
2022.08.19 16:11
2
댓글 :
9
8634
정부 "일기예보도 틀리는데..정확한 확진자수 예측 불가…
2022.08.19 16:06
6
댓글 :
14
8144
게시판검색
RSS
936
937
938
939
9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