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시절 담임 선생님 장례식에 간 사람

왕따 시절 담임 선생님 장례식에 간 사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어른이야 2022.11.20 10:40
저위에 귀쑤시는 광고 더러워 죽겠다 귀에서 오징어채가나오냐
길동무 2022.11.20 21:37
[@어른이야] 광고차단어플 추천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841 다음중 '강제노역'이 없는 지역은? 댓글+1 2022.04.20 07:56 7031 1
6840 옆집 개 패죽인 전문직 준비생 댓글+11 2022.04.20 07:55 7485 9
6839 왕릉뷰 아파트의 결말 댓글+14 2022.04.19 21:50 9120 16
6838 없는 요추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보았다! 댓글+18 2022.04.19 17:42 8225 7
6837 경제 유튜버가 말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 댓글+27 2022.04.19 09:48 9068 19
6836 분위기 안좋은 중국 댓글+9 2022.04.19 09:46 8352 1
6835 논문표절 논란 홍진영 심경고백 인터뷰 댓글+13 2022.04.19 08:46 7645 3
6834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 장례식장 갔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댓글+34 2022.04.19 08:23 8013 2
6833 "나랑 연락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30대男, 숨진지 한달만에 발견 댓글+2 2022.04.19 08:20 6790 2
6832 "양현석, '너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며 진술번복 요구" 댓글+4 2022.04.19 07:38 6983 2
6831 내년부터 사병 월급 200만원 댓글+18 2022.04.19 06:33 6748 2
6830 보험사 인턴 300명씩 뽑고 정규직은 채용하지 않았던 이유 댓글+4 2022.04.19 06:15 6726 6
6829 주갤러의 주린이 능욕하기 댓글+7 2022.04.19 06:13 6743 0
6828 성관계중 20대여성 촬영한 50대…성매매여부는?? 댓글+2 2022.04.19 06:10 7629 6
6827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장남, 해외 도박사이트 운영사 임원 근무 댓글+7 2022.04.18 22:42 6602 3
6826 킹메이커 항문침의 대가 이병환, 산청군수 출마!! 댓글+9 2022.04.18 19:30 708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