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민석 최고위원 발언.jpg

어제 김민석 최고위원 발언.jpg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쿄쿄윳윳 2025.01.07 14:38
저양반도 뭐 있어보이게 말하고싶어서 추임새가 많네 깔끔하게 이야기할줄 모르나ㅉㅉ
몬드리안 2025.01.07 15:12
[@쿄쿄윳윳] 지능 낮음? 저정도도 있어보이려는거야? 국어수준이 참ㅋㅋ
별헤는한량 2025.01.07 15:20
[@쿄쿄윳윳] 충분히 깔끔한데?
정센 2025.01.07 15:27
[@쿄쿄윳윳] ㅋㅋㅋ 꼭 지들 수준 이런식으로 드러내더라 .. 비유법이 추임새냐??
Clever1boy 2025.01.07 16:48
[@쿄쿄윳윳] 이 정도도 이해하기 어려워하면 어찌 살래? ㅉㅉ
웅남쿤 2025.01.07 22:33
[@쿄쿄윳윳] 김민석 최고위는 예전부터 유명한 스피커였는데
있어보이게 말한다고?ㅋㅋㅋ
저 발언에 현학적인 부분이 어디있다는거지?ㅋㅋㅋ
케세라세라 2025.01.09 17:15
[@쿄쿄윳윳] 이정도도 길다고 징징댈정도면 니 수준이 낮은거 아님?????
짱짱오빠 2025.01.07 16:23
댓글러 들은 지들이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나? 꼭 지능지능 거리는데 진심 못봐주겠음
정센 2025.01.08 00:37
[@짱짱오빠] 솔직히 수준차이 없다고 말할수 없는 수준 낮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수준차이는 실재 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음 ..
몬드리안 2025.01.09 14:18
[@짱짱오빠] 같은 지능이라 긁힘?ㅋㅋ 2찍ㅂㄹ는 제발 사라져라
아무개아무개 2025.01.07 18:29
김민석 옛날에 뇌물받고나서 구속 안당하려고 당사에 숨어가지고 고사지냈잖아 ㅋㅋㅋ 2009년당시에 뇌물 7억이면 지금돈으로 얼마냐 ㄷㄷ 범죄자들 슬슬 기어나오는거 족같네~
유부아재 2025.01.07 19:29
[@아무개아무개] 또또.. 반박이 안되니 메신저 공격.. 쯧...
해피맨 2025.01.08 06:34
야여당 떠나서 jot같은건 jot같은거
야 빨리 울나라 잘되길 바란다
아리토212 2025.01.08 09:01
최대행도 결단력없고 우유부단한듯. 하나같이 윤정권인사들은 무능하고 찌질함.
미소녀광 2025.01.08 21:32
내란 동조자한테 너무 큰걸 기대한건 아닌지.. 잘 대처하면 까방권 주는 것도 아니고 .. 머릿속이 복잡한 최상목 되시겠다.. 어차피 적당하게 얍샵하게 나올것은 자명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157 소비 늘면 최대 30만원 환급, '상생페이백' 내달 시행 2025.08.21 11:04 2559 0
20156 현재 중국을 뒤흔든 스캔들 댓글+1 2025.08.21 11:02 3511 5
20155 삼성에 보조금 대가로 주식 6조 달라는 트럼프 댓글+2 2025.08.21 10:58 2127 3
20154 "출산 후 식물인간 된 20대 딸…7년 의료소송 끝 패소, 병원비 월… 2025.08.21 10:52 1773 0
20153 라오스서 공짜술 마셨다가”... 멀쩡하던 시력, 하루 만에 잃었다 댓글+2 2025.08.21 00:35 2512 4
20152 '12세 사장 딸' 옷 속 더듬더듬…성추행 20대 알바생 "생일 몰라… 댓글+3 2025.08.20 13:14 3580 1
20151 기초생활수급자 형제 군대 보내려던 병무청 근황 댓글+6 2025.08.20 13:13 3935 9
20150 1박 24만원 제주도 숙소 클라스 댓글+4 2025.08.20 13:12 4012 6
20149 '송하윤 학폭 폭로자' A씨, 한국 온다…"무고죄 고소할 것 2025.08.20 11:51 3477 0
20148 오들오들 형제복지원 댓글+4 2025.08.20 11:50 3364 3
20147 '불륜 의혹' UN 최정원, 흉기들고 女 자택 찾아…스토킹 혐의 입건 댓글+3 2025.08.20 11:47 3535 0
20146 택배차에 몰래 쓰레기 버리고 튄 시민 2025.08.20 11:46 3276 1
20145 여초에서 분석한 요즘 커뮤니티 분위기 댓글+6 2025.08.20 11:46 3482 0
20144 "막내가 더 받아" 300억 물려준 노모... 패륜형제에 숨졌다 댓글+2 2025.08.20 11:45 3402 1
20143 굿값달라며 성기를 발로..전남편 500차례 때려죽인 40대녀 2025.08.20 11:44 3217 0
20142 사제총기로 아들 죽인 사건 근황 댓글+1 2025.08.19 18:21 449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