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 동참…성희롱성 악플엔 일침

'정답소녀' 김수정, 동덕여대 공학 전환 반대 동참…성희롱성 악플엔 일침

https://www.news1.kr/life-culture/general-cultural/5602651

 

'정답소녀'로 유명한 배우 김수정(20)이 동덕여대 공학전환 반대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수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덕여자대학교 공학전환 반대 서명'을 제출했다고 알리며 "세상에 이해 안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라고 적었다.


최근 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을 논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이 전면 철회를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에 김수정이 학생들의 의견에 동참하며 서명에 참여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18 11:29
ㅋㅋㅋㅋ 아니 학교가 공학으로 바꾸겠다는데
고작 학생들이 무슨 권한으로 학교가 등록금 빼돌린것도 아니고
왜 야랄들이지... ㅋㅋㅋㅋㅋ
꽃자갈 2024.11.18 12:37
[@다크플레임드래곤] 공학 전환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선포한 것도 아니고 전환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나온 정도인데 저렇게 발광한 거

남자 얘기에 발광한 거 보니 저들이야 말로 진정한 남미새
ktii 2024.11.18 13:55
[@다크플레임드래곤] 그들의 이유와 목적,  행위가 진짜 정병이라 그런거지
딱 반대까진 할 수 있음.
근데 그 집단이 어떤 논리를 내세우고 있느냐 보고 동참해야지
그냥 동참하는건 능지가 심히 딸린다거나 걍 그 정병집단의 일원이라는거
솜땀 2024.11.18 15:36
[@다크플레임드래곤] 대학이 회사도 아니고 반대는 할 수 있지.
지들 돈 내고 다니는 곳인데.
븅신 같은 이유들을 자꾸 덫 붙여 대고, 시위를 뭔 프랑스 노동자들마냥 하는 게 문제지만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18 16:37
[@다크플레임드래곤] 그치 반대는 할 수 있지 학생도 일단 구성원은 구성원인데 당연히 반대할 수 있지
근데 딱 "의견개진" 거기까지지
지금처럼 뭔 기물을 파손하고 수업을 못하게하고 이럴 권리는 없다는거지
노조처럼 법으로 어느정도 선의 시위까지는 보장받는 그런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막상 진짜로 학교측에서 개방하겠다 남학생 받겠다 해도
지들이 할 수 있는 상한선은 "자퇴" 말고 아무것도 없지ㅋㅋㅋㅋ
인생 실전 보여줘야지 뭐
불룩불룩 2024.11.18 13:40
누구?
웅남쿤 2024.11.18 14:42
어린 시절부터 본인의 외모를 팔아 돈 벌어먹던 애가
이제와서 페미 지지하는 거 자체가 지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증명한거지 ㅉㅉ

아역배우, 아동모델 하던 애들이 꼭 페미 지지 하던데
그 저열한 능지로는 본인의 외모팔이 빼곤 돈 벌이 할 수단이 없는데
왜 지눈깔 지가 찌르고 자빠졌냐?
Doujsga 2024.11.18 15:09
누군데?
DyingEye 2024.11.18 15:34
도전 골든벨 정답소녀 모르는 세대가 왔네
수정이 잘 컸구나 ㅠㅠ
살기막막 2024.11.19 15:02
[@DyingEye] 페미편이라는데 잘크기는..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09 고위직 출신 보수 유튜버에 강제추행 당해 댓글+1 2025.09.04 10:39 1906 1
20308 소개팅 한 끼에 1400만원?! 홍콩남 먹튀에 짱녀 당황 댓글+1 2025.09.04 10:36 2559 1
20307 소금빵 사태의 원인 댓글+7 2025.09.04 10:31 2816 4
20306 일본 36세 AV 여배우 근황 댓글+6 2025.09.04 10:29 3597 1
20305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2025.09.04 10:26 2797 0
20304 잠든 동거남 얼굴에 뜨거운 물 부은 30대 女 징역 2년6개월 2025.09.04 10:26 2436 0
20303 '학폭부인'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강제전학 사실끝까지 거짓말 댓글+1 2025.09.04 10:26 2756 2
20302 ‘비보이 세계 1위’ 진조크루, 성폭력 피해자에 소송 2025.09.04 10:25 2945 2
20301 주차 문제 이웃 비방 글 인터넷에 올린 20대 벌금형 댓글+3 2025.09.04 05:11 2815 1
20300 야구장에서 딸을 잃었다, 아버지는 무너졌다 "제발 누가 설명해주세요" 댓글+2 2025.09.04 04:34 3384 7
20299 맘카페에서 난리났던 임산부 택배 사건의 전말 댓글+3 2025.09.04 04:12 3532 10
20298 흉물이라고 비판받던 세종시 조형물 근황 댓글+3 2025.09.03 16:43 4339 4
20297 신림동서 칼부림...3명 사망, 1명 중상 댓글+1 2025.09.03 16:42 3239 2
20296 폐경 12년만, 58세에 쌍둥이 출산…국내 최고령 산모 비결은 '음식… 댓글+8 2025.09.03 14:36 3228 3
20295 돌싱남 "재혼 망설이는 이유? 재산 축낼까봐"...돌싱녀는? 댓글+5 2025.09.03 12:01 3363 1
20294 “택시기사 사정 봐주다가 후진국 될 판”...자율주행 택시 손도 못 … 댓글+6 2025.09.03 12:00 329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