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에 "스와핑 하자"…남편 충격적 취향, 이혼사유 될까ㄷㄷ

결혼 3년차에 "스와핑 하자"…남편 충격적 취향, 이혼사유 될까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4895707


강 변호사는 남편의 스와핑 제안이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강 변호사는 "'스와핑을 실제로 하지 않았다', '단지 알아보기만 했다'고 항변하실 수 있지만, 아무래도 스와핑 제안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이걸로 인해서 부부 관계가 파탄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렇게 되면 궁극적으로 근본적인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ㅉㅉ...아내한테 할 소린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퍼플 2022.12.15 19:07
사유되지 정신병짓거리하는데
28년생김지영 2022.12.16 01:32
저런게 반려견이지 중성화 시켜줘야겠네
치킨바베큐 2022.12.16 15:15
차라리 바람을 펴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845 전관예우 이번엔 폐지합시다. 댓글+14 2022.04.20 09:46 8139 25
6844 조현수와 달리 이은해가 포승줄에 묶이지 않은 이유 댓글+7 2022.04.20 08:05 7837 5
6843 만신 유니버스에서나 볼 수 있을거 같은 이은해 인생 타임라인 댓글+10 2022.04.20 07:58 7101 0
6842 정호영 아들 불법 행위에 대한 팩트 댓글+28 2022.04.20 07:57 7507 16
6841 다음중 '강제노역'이 없는 지역은? 댓글+1 2022.04.20 07:56 6980 1
6840 옆집 개 패죽인 전문직 준비생 댓글+11 2022.04.20 07:55 7436 9
6839 왕릉뷰 아파트의 결말 댓글+14 2022.04.19 21:50 9076 16
6838 없는 요추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보았다! 댓글+18 2022.04.19 17:42 8175 7
6837 경제 유튜버가 말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 댓글+27 2022.04.19 09:48 9025 19
6836 분위기 안좋은 중국 댓글+9 2022.04.19 09:46 8312 1
6835 논문표절 논란 홍진영 심경고백 인터뷰 댓글+13 2022.04.19 08:46 7603 3
6834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 장례식장 갔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댓글+34 2022.04.19 08:23 7976 2
6833 "나랑 연락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30대男, 숨진지 한달만에 발견 댓글+2 2022.04.19 08:20 6750 2
6832 "양현석, '너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며 진술번복 요구" 댓글+4 2022.04.19 07:38 6933 2
6831 내년부터 사병 월급 200만원 댓글+18 2022.04.19 06:33 6709 2
6830 보험사 인턴 300명씩 뽑고 정규직은 채용하지 않았던 이유 댓글+4 2022.04.19 06:15 669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