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 대상자를 4급까지 늘리자"라는 의견 나옴

"입영 대상자를 4급까지 늘리자"라는 의견 나옴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427010016784


국방연구원 국방인력연구센터장 발언


“자원 부족 시대 병력충원을 위해 병역처분 기준을 재설정 할 필요도 있다”며 “현재 보충역 제도를 폐지해 현역 입영대상자를 병역처분검사 4급 판정자까지 확대하되, 4급 판정자 중 현역 복무 곤란자에 대한 새로운 병역의무 이행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몬드리안 2022.04.30 10:26
여성을 넣어..쌉새야..그럼 바로 2배되잖아..경계근무, 간호, 작전, 레이더, PX, 등등 몸 안쓰는 직무 많잖아 괜히 힘쓰는거 같이 넣었다가 발암유발만 하지말고
사람이냐 2022.04.30 12:15
[@몬드리안] 222
아무무다 2022.05.01 09:59
[@몬드리안] ㅅㅂ 그러면 땅까는거 100% 남자네....ㅋㅋㅋㅋ

꿀보직은 다 여자 준다는것도.. 쿵쾅이들 여성차별이라며 ㅈ1ㄹ 하려나??ㅋㅋ
탠프로 2022.04.30 11:18
똥별부터 줄여라
luj119 2022.04.30 12:49
군생활이 힘들어서 4급이라고.. 몸 건강해도 힘든게 군생활 이구만
허무무호리 2022.05.01 01:48
미쳤네... 허리디스크 아슬아슬 하게 3급나온에도 군대 작업할때 너무힘들어서 결국 수통 입원반복하다가 현부심으로 공익갔는데...쨋든 진짜 불쌍했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013 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동명이인' 자료 제출 댓글+6 2022.05.02 07:49 6314 8
7012 파친코를 바라보는 신동아의 시각 댓글+16 2022.05.01 16:47 8195 9
7011 좀스럽고 민망한 대통령 취임식 예산 댓글+8 2022.05.01 16:18 7932 11
7010 족발 대짜가 4만원이 됐을 때 나는 침묵했다. 댓글+15 2022.05.01 13:55 8240 13
7009 전세 1억 7천 인서울 복층원룸 댓글+4 2022.05.01 13:53 7566 3
7008 검찰 인스타 근황 댓글+15 2022.05.01 13:45 7165 8
7007 캣맘에 대한 스님의 우문현딥 댓글+9 2022.05.01 12:40 7069 12
7006 쿠팡 때문에 손해본 MIT의 손실액은 댓글+5 2022.05.01 11:52 7138 1
7005 한국인이 불행한 이유.jpg 댓글+6 2022.05.01 11:47 7489 7
7004 인류는 아직 석유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서 모른다고 함. 댓글+2 2022.05.01 11:36 6966 2
7003 소변보다 총 맞고 사망 '날벼락' 댓글+5 2022.05.01 11:15 7092 1
7002 거리두기 풀리자마자 부활한 것 댓글+7 2022.05.01 10:55 7157 2
7001 다써서 없다던 600억원 근황 댓글+4 2022.05.01 10:54 7731 3
7000 언론은 언론사에 따라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쳐져있음.... 뭐 여기도… 댓글+29 2022.04.30 21:31 7717 7
6999 교육부장관 후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동상 불법 기습 설치 의혹 댓글+6 2022.04.30 14:49 6783 6
6998 관저 변경 썰 댓글+17 2022.04.30 12:25 833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