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미라처럼 숨진 '5세 가을이'…친모는 2400회 성매매 노예살이

7㎏ 미라처럼 숨진 '5세 가을이'…친모는 2400회 성매매 노예살이

https://www.news1.kr/articles/?5074291


와... 전문가도 저렇게 미라처럼 아이가 마른건 처음이라고

할 정도였음... 

근데 오픈채팅으로 만난 부부가 저 애 엄마한테 성매매강요하고 학대도 같이 했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3.06.12 17:12
그알 Pd가 남자 쫒아가서 인터뷰 요청하는데 목소리에서도 개빡침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생모년도 잘한 거 없음. 지금 서로 다 저새끼가 그랬어요 이 지 랄하고 있음
코로나와 2023.06.12 17:14
아 사진보고 손이 떨리네... 진짜 개 새끼들이다
Histea 2023.06.12 17:26
애기 키우는 아빠인데 너무 가슴이 미어지네요...
4wjskd 2023.06.12 17:54
아....저 사진은 계속 기억에 남겠다..
낭만목수 2023.06.12 18:24
아니 저건... 후우...ㅜㅜ 진심 지옥 구덩이에 처 넣어도 모자랄 ㅅㄲ들...
별을따다 2023.06.12 18:59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진짜
제발 애들은..건들지 말자 인간아
느헉 2023.06.12 22:34
차라리 못봤으면 싶다.

도데체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걸까...

천국과 지옥이란게 있었으면 좋겠다.
탕수육대짜 2023.06.13 08:51
사람 새끼가 아니다...
굶겨 죽이자
미루릴 2023.06.13 10:25
하아...이건 쫌 시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137 여고생 집단폭행 댓글+5 2022.05.11 10:55 7294 4
7136 레딧에 올라온 "인스타 한국 여자들 특징" +여초반응 댓글+6 2022.05.11 10:29 7522 8
7135 尹 대통령 임기 중 대법관 13명·헌재 재판관 전원 교체 댓글+6 2022.05.11 09:56 6624 3
7134 '위안부' 피해 보상금이 '밀린 화대'라는 윤석열 정부 비서관 댓글+12 2022.05.10 20:05 7414 14
7133 다수의 힘으로 소수의 의견을 억압하는 곳 댓글+38 2022.05.10 19:13 6292 4
7132 조국흑서 저자 근황 댓글+3 2022.05.10 18:18 7648 14
7131 5년간 주식시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댓글+6 2022.05.10 16:33 7314 0
7130 윤석열 취임사 中 댓글+21 2022.05.10 16:28 7040 3
7129 미국 : 우크라이나에 쇼미더머니 치트 쳐드림 댓글+6 2022.05.10 11:35 7705 7
7128 이근 근황 댓글+6 2022.05.10 10:33 8605 4
7127 쿠팡이 적자를 보는 이유 중 하나 댓글+5 2022.05.10 10:31 8063 6
7126 펜션 사장 하소연 "7명이 투숙한 방 상태 좀 보세요" 댓글+19 2022.05.10 10:30 8056 3
7125 종을 치는 현 대통령,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 인원 댓글+14 2022.05.10 09:22 7510 1
7124 '강제 스파링'에 중학생 골절상… 댓글+3 2022.05.10 08:47 7059 1
7123 BTS 군면제에 대한 20대 여자의 생각 댓글+5 2022.05.10 08:34 7311 10
7122 [기레기주의] 이재명 맞수로 김부선, 윤희숙 저울질 댓글+8 2022.05.10 00:44 635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