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창문에 파리떼 다닥다닥, 이상해"…행인이 발견한 '고독사 추정 시신'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8821


이웃집 창문에 파리가 한가득 붙어 있는 걸 수상히 여긴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A 씨는 "길 가다가 우연히 위를 올려다봤는데 어떤 맨션의 창문에 파리가 대량으로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검색해 보니 고독사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경찰 확인 결과 집에서는 시신이 발견됐다. 사인은 고독사로 추정되고 있다.

 

 

ㅠㅠ 일본이라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131 혼기 꽉찬 여자의 결혼 전략 댓글+1 2026.02.25 1935 3
22130 의사 꿈꾸던 딸 이사 닷새 만에 참변…은마아파트 주민들 "안타까워" 2026.02.25 1391 2
22129 중학교 운동부 코치, 선수 나체 촬영·공유…경찰 수사 댓글+2 2026.02.25 1384 1
22128 ‘코인·주식’ 인플루언서 금융자산 공개 의무화 추진 댓글+2 2026.02.25 1421 5
22127 제과회사가 좆같은 이유 댓글+4 2026.02.25 2795 11
22126 대리기사 카페에서 난리난 길동 아파트 2026.02.25 1553 2
22125 하루에 비트코인을 750개씩 채굴하던 사람은 지금 뭘 할까? 2026.02.25 1812 2
22124 마취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한 20세 여성 댓글+1 2026.02.25 1723 5
22123 대법 “징역 6년은 부족해”…반도체 기술유출 삼성직원 판결 파기환송 댓글+2 2026.02.25 1172 4
22122 보이스피싱 의심하고도 은행은 "좋을 대로 하세요"... 15억원 털렸… 댓글+2 2026.02.24 1198 4
22121 합격률 미쳐버린 컴활 1급 근황 댓글+2 2026.02.24 1867 2
22120 반포 원베일리 ‘보안문 설치’ 갈등… 서초구 “공사 중단” 요구 댓글+7 2026.02.24 1739 8
22119 (혐) 멕시코 계엄령 때렸던 카르텔 2인자 근황 댓글+3 2026.02.24 1834 1
22118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댓글+3 2026.02.24 1839 2
22117 대치동 학원에서 도시락 비용 먹튀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고소해 댓글+1 2026.02.24 140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