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82834
그러자 양나래는 "(수임료에 관한) 말씀이 일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며 "저연차 때는 상담할 때 상담 비용을 당당하게 요구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근데 얘기를 진심으로 듣고, 법률적으로 조언하는 게 제 일의 가치이지 않나. 그래서 '이건 정당하게 선임료 받고 업무로서 하는 거야'라고 생각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은영은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절대 아니다. 근데 돈은 중요하다"며 "어떻게 보면 '계약'을 통해 각자의 역할이 딱 규정된다. 그래야 그 역할에 충실할 수 있다"고 공감했다.
10분에 9만원, 1시간 81만원 ㄷㄷㄷ
그래도 애가 문제가 있으면 상담 받아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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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후기가 인생에 가장 아깝지 않은 지출이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서 가라앉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흑백요리사 레스토랑에는 몇십만원 우습게 쓰면서
우리 아이 멘탈문제로 쇼닥터든 머든 유명 의사에게 상담받는데 1시간 80이 아깝겠나????
개나소나 다 줄선다, 그 개나소중에 상담일 떄려치게 하고싶은 인간들이 일정확률로 무조건 있게 되있음
그래서 급되는 호텔에선
장사가 안되도 일정숙박료 이하로 안내림
내려서 거지새기들 겨들어와서 기존 고객들 이탈하는게 더 손해니까
음식점도 비싼집가면 맛있고 비싼집인데 괜히 못깎아서 안달인거보면 한심하긴함
업계 탑이 가격이 싸면 저년차, 후발주자들 말라뒤져
여기저기 다 가봐도 안될 수준의 정신질환을 보이기 때문에 최소 교수 이상의 정신의학의 조취가 필요한 사람들인거죠. 외과로치면 머리 터졌거나 최소 디스크 몇개는 나가서 일상 안되는 사람들이라고 봐야하지않을까요.
그런 사람들 치료비용이 1시간 81만원이 비싸다고 하면.. 전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상담업계에 큰 협회가 두갠가 있는데 .. 각협회에 해당하는 상담사들한테 자기돈 써가면서 2~3년 정도 계속 상담받으러 다니고 배우고 듣고 하다보면 협회에서 상담사 자격이 나온다 함 .. 회당 10만원 이상이고 상담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실제로도 좋기는 하다고 하더라 ..
일단 상담사 되는것 부터가 거의 밑빠진독에 물붓듯이 돈 엄청 쓰면서 상담을 계속 받으러 다녀야 됨 .. 근데 거기에 명성까지 얻었다??
시험도 갈수록 어려워진다는데 시험 응시자격 얻는데만 석사 졸업 + 수련,인턴 기간 계속 교육받아야되고. 돈이 너무 많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