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후원금 먹튀 '경태아부지', 도주 6달 만에 검거

반려견 후원금 먹튀 '경태아부지', 도주 6달 만에 검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끈 반려견 ‘경태’와 ‘태희’의 치료비 명목으로 후원금을 챙긴 뒤 잠적한 택배기사 김모씨(34)와 그의 여자친구가 6개월의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기부금 횡령을 김씨 여자친구 A씨가 주도한 것으로 보고 6일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검거될 당시 반려견 ‘경태’와 ‘태희’도 이들의 주거지에서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발견됐다.


https://v.daum.net/v/20221006152406404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베지밀콩 2022.10.07 00:57
여자친구가 바람넣은거였어?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878 경쟁자 르세라핌 고의 비방? 카카오엔터에 칼뺀 공정위 댓글+3 2022.11.18 10:19 13162 4
9877 어떤 사진작가가 분석한 연출된 빈곤 포르노 사진 댓글+13 2022.11.18 10:18 10629 13
9876 코로나 백신으로 탈모가 왔던 일본 여성 근황 댓글+3 2022.11.18 10:15 9538 2
9875 내가 한 말은 기억 나지 않지만 네가 한 말은 거짓말이야?? 댓글+5 2022.11.18 09:56 7975 4
9874 '윤사단' 검찰 특수부 야당 수사 올인 댓글+6 2022.11.18 09:37 8186 9
9873 유가족이 명단 삭제 요구했더니 댓글+20 2022.11.18 00:23 8108 0
9872 이태원 명단 공개에 대한 생각 댓글+15 2022.11.17 21:18 8029 5
9871 나의 아저씨 PD가 여초 공격 받을 때 가장 위로가 되었던 것 댓글+2 2022.11.17 19:42 8327 4
9870 남자의 자존심"때문에 꽈추를 팔에 이식한 남성 댓글+4 2022.11.17 16:59 9530 2
9869 BBC) 애도의 시간은 끝났다. 이제는 분노할 때 댓글+22 2022.11.17 16:54 9387 15
9868 우크라 인권결의안 기권 댓글+7 2022.11.17 16:51 7775 9
9867 오세훈 달래기에도 서울시 공무원들 업무 거부 움직임 확산 댓글+1 2022.11.17 16:47 8384 12
9866 명단 내려달라 유족 사칭... 조직적 움직임 댓글+8 2022.11.17 16:33 7849 2
9865 둔촌주공을 분양받으면 할 수 있는것 댓글+5 2022.11.17 15:49 8671 0
9864 황석희 번역가를 지잡대라고 비난한 대학생 댓글+5 2022.11.17 15:47 803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