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붕괴를 겪은 미필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상식붕괴를 겪은 미필
7,337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또 터졌다는 삼성세탁기 근황
다음글 :
헬스장 가서 800만원어치 PT등록한 동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장산범
2022.08.17 12:16
118.♡.41.231
신고
군생활 할때 남들은 보급품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나는 내꺼 하나도 안없어짐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군생활 할때 남들은 보급품 없어진다고 그러던데 나는 내꺼 하나도 안없어짐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콘칩이저아
2022.08.18 14:12
112.♡.101.190
신고
[
@
장산범]
드...드러워서?
드...드러워서?
정장라인
2022.08.17 13:15
115.♡.104.147
신고
군대에서 없어져서 어이없었던 투탑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군대에서 없어져서 어이없었던 투탑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수컷닷컴
2022.08.17 13:18
121.♡.136.38
신고
장난친다고 가져간놈은 있긴 했어도 훔쳐가서 쓴놈은 없었는데
장난친다고 가져간놈은 있긴 했어도 훔쳐가서 쓴놈은 없었는데
초딩169
2022.08.17 14:58
175.♡.30.120
신고
빤스상표에 철수, 엉덩이에 영수, 꼬추부분엔 민수, 밴딩라인에는 태수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빤스상표에 철수, 엉덩이에 영수, 꼬추부분엔 민수, 밴딩라인에는 태수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shaakfsa
2022.08.17 15:49
117.♡.3.235
신고
ㅋㅋㅋㅋㅋ훈련소 같은소대원 빤스 등등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훈련소 같은소대원 빤스 등등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더본코리아 종토방 근황
2
일본 전자산업이 무너진 과정
+1
3
MC몽 성매매 혐의 일부 인정
4
“친구 대신 제미나이와 얘기해요”… 초등생까지 파고든 AI
5
최근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들이 망하고 있는 이유
+8
1
가족경영 좆소 16년 다닌 주갤럼
+10
2
코스피 5000 간다더니... 붕괴,급락 왜?
+2
3
미국에서 새로운 광고를 시작한 쿠팡
+3
4
이재명 대통령이 말하는.. 부동산이 위험한 이유
+2
5
빌게이츠가 없애고 싶어했던 한국 프로그램
+10
1
코스피 5000 간다더니... 붕괴,급락 왜?
+8
2
상당히 돈낭비인 행사들
+8
3
실업급여는 2030을 오염시킨다는 중소기업 사장
+7
4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
+6
5
보배드림) 공동현관 막아버린 BMW 차주 입장문
제주행 비행기에서 아이 울어서 난동부렸다는 사건 남자쪽…
2022.08.17 23:47
3
댓글 :
10
7790
요즘 아파트 네이밍
2022.08.17 23:42
3
댓글 :
5
7963
달리던 택시서 뛰어내려 여대생 사망..운전자 2명 송치
2022.08.17 23:41
3
댓글 :
10
7865
트와이스 란제리 선정성 논란
2022.08.17 23:36
11
댓글 :
14
10004
지난주 인구 대비 코로나 확진자, 한국이 세계 1위
2022.08.17 15:19
3
댓글 :
25
7345
사람이 죽었는데 7만원 주겠다는 동작구청장
2022.08.17 14:44
8
댓글 :
7
7567
이제 수해복구도 각자도생
2022.08.17 14:42
8
댓글 :
3
7318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10.7%
2022.08.17 14:40
6
댓글 :
5
7848
한국, 216개국 중 1위
2022.08.17 14:08
10
댓글 :
5
8191
2022년 자살공화국 근황
2022.08.17 14:00
1
7690
청년들이 최저임금에 노가다 안해버린 결과
2022.08.17 13:52
1
댓글 :
2
7785
또 터졌다는 삼성세탁기 근황
2022.08.17 13:46
0
댓글 :
5
7415
상식붕괴를 겪은 미필
2022.08.17 11:59
1
댓글 :
6
7338
헬스장 가서 800만원어치 PT등록한 동생
2022.08.17 11:40
4
댓글 :
7
7351
무고죄 = 꼴랑 1년 (전과녀)
2022.08.17 10:58
5
댓글 :
2
7581
게시판검색
RSS
891
892
893
894
89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리고 전역 하는 고참들이 쓰던거 중에 깨끗한건 주고 가서 계속 늘어남
계속 늘어나니 감당 안되서 없어졌다는 애들 나눠주고 전역할때 쯤 내꺼만 남음
1. 속옷. 빨래 다해서 널었는데 이름 적힌것도 그냥 가져감.
2. 가스조절기. 이건 대체 왜 없어지는건지 이해불가.
빤스에 이름만 몇개는 써있으면서 마지막 입고있는사람이 주인이지뭐ㅋ
누가 훔쳐가서 빤스 엉덩이부분에 지 이름 쓰고
보급반팔? 앞뒤에다 대문짝만하게 이름 쓰던거 생각난다 ㅋㅋㅋㅋ
옆에 애가 소중이 부분에 @@이꺼 라고 쓰라고 조언도 해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