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고소당한 유부남

아내에게 고소당한 유부남


 

인큐베이터에 있는 아들 사진을 극우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40대 남성이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영아인 아들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에 악성댓글이 달리도록 방치해 정서적으로 학대한 것을 비롯해 


동의 없이 부인의 사진을 게시판에 올리기도 한 것으로 경찰에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05721?sid=10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호롤롤롤로1 2023.02.18 14:17
와 어떻게 결혼한거지
이양 2023.02.18 19:50
[@호롤롤롤로1] 걸래들도 잘만 하잖아요 ㅋ
스카이워커88 2023.02.21 14:18
미친 ㅇㅂ ㅂㄹ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163 남자 자존감 박살내는 발언 댓글+4 2022.09.30 13:16 8003 6
9162 "어린 영유아는 집에만 있는 줄" 尹대통령 발언에 부모들 '한숨' 댓글+8 2022.09.30 12:37 7727 9
9161 현대아울렛이 유족에게 내민 손해배상금의 실체 댓글+1 2022.09.30 12:20 7139 2
9160 대한민군 어느 군의원의 수준 댓글+7 2022.09.30 11:19 7620 9
9159 투자로 수십억원 불렸던 남편 댓글+8 2022.09.30 11:11 7950 4
9158 굥) 최신 인사 임명(김문수,이주호) 댓글+17 2022.09.30 10:13 7479 5
9157 과학의 30%... 댓글+21 2022.09.30 09:24 8945 19
9156 "알려줘" 댓글+4 2022.09.30 09:19 7454 4
9155 안규백 의원 페이스북 기사 전문 댓글+7 2022.09.30 09:15 7566 13
9154 20년전 기사 꺼낸 김두관 "박진에 그대로 돌려줬다, 감회 남달라" 댓글+3 2022.09.30 00:06 7873 2
9153 한·미·일 연합훈련 계획을 페이스북에 공개해버린 국회의원 댓글+29 2022.09.29 18:56 8366 3
9152 "아이 깨우면 환불" 도 넘은 배달 요청에 사이다 뿌린 사장님 댓글+10 2022.09.29 17:54 7994 10
9151 레즈 부부들 이혼율이 ㅈㄴ 높은 이유 댓글+11 2022.09.29 15:16 8904 4
9150 많은 사람들이 의심중인 돈스파이크가 금쪽상담소에 나온 이유 댓글+3 2022.09.29 15:15 8148 5
9149 "4억 줄테니 합의해달라"… 장례식장 찾아 유가족 만난 현대百 2022.09.29 15:15 833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