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구호 韓활동가, 이스라엘 사막교도소 수감…가혹한 환경"

"가자 구호 韓활동가, 이스라엘 사막교도소 수감…가혹한 환경"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5936717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에 탑승한 한국인 활동가가 이스라엘 남부 사막의 한 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팔레스타인평화연대·강정친구들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구호품을 싣고 출발해 가자지구로 접근하던 '천 개의 매들린호' 등 국제 구호선단의 선박 11척이 지난 8일 오전 11시 40분(한국 시간)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선박에는 한국 국적의 활동가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도 탑승하고 있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OREANT 2025.10.10 16:05
구호단체라도 여행금지 구역에 가는 것은 불법일텐데.
하지말라는 짓 해서 사고나면 난리치며 정부에 구해달라고 징징징..
크르를 2025.10.10 16:33
저거 출발전부터 계속 경고 했더만..

진짜 가지 가지 한다.
야야야양 2025.10.10 17:09
제발 가지 말라면 가지마라
오오미 2025.10.10 18:21
이런말 하면 안돼는거 알지만.. 진짜 말 안듣게 생겼다 ..
Doujsga 2025.10.11 02:54
고생할거 알고간거 아니냐
정센 2025.10.11 11:27
저런데 갈때 정부의 예산 지원 없는걸로 하자 .. 예산 들여서 협상해주면 나중에 구상권청구 하는걸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135 자선행사 후 기부 안 한 문다혜 무혐의 댓글+9 2025.08.19 12:13 3044 0
20134 요즘 은근히 많다는 싱크족 댓글+13 2025.08.19 11:57 3573 2
20133 무정부 상태인 아이티 근황 댓글+1 2025.08.19 11:54 2979 3
20132 (ㅇㅎ) JMS 누드영상 출연자들 근황 댓글+1 2025.08.19 11:35 4358 7
20131 충격적인 여자배구 홈콜논란 배구협회 해명 댓글+2 2025.08.19 11:31 2659 3
20130 휴게소 민폐 끝판왕…주차장서 소변보는 화물차 기사 댓글+2 2025.08.19 11:28 2488 3
20129 엄마 때리자 "죽여버린다"는 형 말에... 부모 형 모두 살해 2025.08.19 11:16 2428 3
20128 현재 논란 중인 소개팅남 vs 소개팅녀 누가 더 예의 없나? 댓글+11 2025.08.19 11:05 2608 1
20127 블라) 육아휴직 9년쓰면 ㄹㅇ 개폐급으로 찍힐까? 2025.08.19 11:00 2493 2
20126 트럼프 젤렌스키랑 회담 중 무서운 농담 댓글+2 2025.08.19 10:40 1889 2
20125 취업 메타가 빠르게 바뀜을 느낀다는 90년대생 댓글+2 2025.08.19 10:38 2583 4
20124 자폐증 원인, 장내 미생물로 밝혀져.. 2025.08.19 10:34 2207 2
20123 中 17세 소녀, 19세 남친 1900만원에 팔아 태국 여행 댓글+1 2025.08.19 10:03 2118 1
20122 한강공원 주차장 근황 댓글+2 2025.08.19 10:01 2489 3
20121 尹 무리수에 K-원전 '50년 족쇄'…美에 원전 1기 당 1조원 보장 댓글+4 2025.08.19 09:37 2275 4
20120 '4050 고인물' 천국 된 판교…20대 초짜 신입 사라진 이유가 댓글+3 2025.08.18 16:06 326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