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청년 승강기 추락사 관련 블라인드 펌

28살 청년 승강기 추락사 관련 블라인드 펌



























 

요약


1. 안전교육 및 안전장비 지급했다는 이유로 회사측은 책임을 면피할 것으로 예상

2. 타사 대비 과도한 업무량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였지만 묵묵부답

3. 승강기 점검 시 1인점검이 불가능한 항목들이 존재

4. 보여주기식 프로세스들로 업무가 과중됨

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른아른 2023.06.29 09:19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은 오너가 리스크를 직접 책임지는 점이었는데, 그게 완화되면서 다시 대충 굴려도 되는거죠. 그렇게 해서 절약한 금액이 보다 안전한 공사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준비와 절차 및 인건비용으로 발생하는 추가 비용보다 저렴할테니까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742 주 3회이상 해줄것... 새아빠의 문자.jpg 댓글+7 2022.06.23 10:41 7424 1
7741 코인 탓에... 억장 무너지는 2030 댓글+15 2022.06.23 10:39 7567 7
7740 우리나라의 일그러진 낚시 문화 댓글+1 2022.06.23 10:38 7342 0
7739 일단 모르겠고 전정권 지우기 댓글+10 2022.06.23 10:35 6624 6
7738 법무부장관이 잘 할 것 댓글+5 2022.06.23 10:33 6622 3
7737 법원 "軍 구타 사망 윤 일병, 국가배상 책임 없다"…2심도 기각 댓글+6 2022.06.22 18:38 6397 6
7736 삼성 가전제품 구매시 주의할 점 댓글+9 2022.06.22 17:14 8781 14
7735 누리호 성공 하자마자 빨대각 보는 가카 댓글+16 2022.06.22 16:33 8463 7
7734 나토 회의 참석? 반중 반러 아냐 댓글+6 2022.06.22 16:27 6393 2
7733 테슬라, 성소수자 직원 집단 해고...머스크 "사회적 정의 발언 때문… 댓글+6 2022.06.22 16:17 6365 4
7732 집 앞에서 담배 피웠다고 칼부림..주민 1명 사망.근데 이분 비흡연자… 2022.06.22 15:36 6774 4
7731 6.25 참전용사 제복 조끼에서 정복으로 댓글+7 2022.06.22 14:06 7608 18
7730 징계받았던 해경간부 “월북” 발표 후 석달 뒤 승진 댓글+18 2022.06.22 12:05 7601 7
7729 아이유 악플러, 징역 8개월 집행유예…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확정 댓글+3 2022.06.22 10:14 7452 6
7728 시체유기의사 면허재발급 ㄷㄷㄷ 댓글+8 2022.06.22 10:13 7809 9
7727 A/S 맡긴지 7개월째 안 나오는 차 2022.06.22 10:11 847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