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태에 대한 일본 반응.jpg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태원 사태에 대한 일본 반응.jpg
9,069
9
혐한 극우파 정치인마저 입 꾹닫게 할 정도로 심각하게 다뤄짐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태원사고 일어나기전 구독자를 살린 유튜버
다음글 :
지금 이 시간 바쁜 사람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무도몰라
2022.10.30 13:55
223.♡.253.4
신고
사람이 150명 죽었는데 개소리하면 국가적으로 조리돌림당하는데 날리면 처럼 묻을수가 없음
사람이 150명 죽었는데 개소리하면 국가적으로 조리돌림당하는데 날리면 처럼 묻을수가 없음
스카이워커88
2022.10.31 10:27
211.♡.197.234
신고
이게 일본이 2004년쯤 비슷한 사고가 있었음 우리보다는 훨씬 적었지만 불꽃축제 때문이었을거임
그 이후로 일본은 이런 행사있으면 스카이 바가지타고 경찰이 확성기로 동선이랑 이동규칙 알리고 통제선 따라 이동시키는게 자리잡음.
이게 일본이 2004년쯤 비슷한 사고가 있었음 우리보다는 훨씬 적었지만 불꽃축제 때문이었을거임 그 이후로 일본은 이런 행사있으면 스카이 바가지타고 경찰이 확성기로 동선이랑 이동규칙 알리고 통제선 따라 이동시키는게 자리잡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과즙세연, 11세 연상 BJ 케이와 열애 중…"만난 지 8개월 됐다"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2
3
허지웅 인스타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2
4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5
5
미국 이란 협상 결렬 이유(feat. 뉴욕타임즈)
+12
1
유니클로가 불매운동에도 매출 1조 복귀한 이유
+12
2
그알에 나온 교회 여신도 투신 사건
+7
3
전 세계 유일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
+7
4
384만 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5
5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
"이태원 참사, 세금 지원 반대"…국민청원 2만 6,0…
2022.11.03 19:17
4
댓글 :
18
9197
좌성회 vs 우성회
2022.11.03 19:10
3
댓글 :
12
9043
안농운 "중도층" 지지율 근황
2022.11.03 17:25
3
댓글 :
8
8719
행안부 공문.jpg
2022.11.03 17:23
7
댓글 :
6
9256
외신 일제히 비난
2022.11.03 17:07
6
댓글 :
9
9257
北 연이은 도발에 한미연합 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
2022.11.03 15:39
4
댓글 :
1
9885
북한 미사일 대비훈련을 실시한 국군
2022.11.03 14:33
4
댓글 :
5
10293
진짜 신불자 되나…1년 버틴 카카오페이 직원 '울분'
2022.11.03 14:29
1
댓글 :
6
13300
사망여우가 알려주는 사기유튜브 채널모음
2022.11.03 14:25
13
댓글 :
3
10469
유아인 이태원 참사 일침
2022.11.03 14:23
6
9821
기자들 벌써 공무원 물어뜯을 건수 하나 잡았다
2022.11.03 14:21
5
댓글 :
6
9135
울릉도 공습경보 반전
2022.11.03 14:20
14
댓글 :
6
9101
이태원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이 쓴 글
2022.11.03 14:16
16
댓글 :
1
9467
공습 경보 울릉도 이장 시점
2022.11.03 14:00
11
8568
용산구청장 근황
2022.11.03 13:22
10
댓글 :
5
8766
게시판검색
RSS
866
867
868
869
8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 이후로 일본은 이런 행사있으면 스카이 바가지타고 경찰이 확성기로 동선이랑 이동규칙 알리고 통제선 따라 이동시키는게 자리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