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간 대기업 총수들 근황

중국간 대기업 총수들 근황



쇼파와 의자로 급을 나눠버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3.04.01 13:28
중국만 욕할게 아니라
이재용은 지 회사 때문에 저런 짓거리라도 하는데
정부는 미국가서 뭔 블랙핑크가 있네 안있네 타령이니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이야 저러던거 한두번도 아닌데
미국은 지들이 뭔데 중국산 원자재 쓰지마라
세부 경영지침 공개하라 마라 이 ㅈㄹ이니
인고님 2023.04.03 05:08
[@Doujsga] 형 말이 참 그렇다 중국을 욕하던가 윤석열을 욕하던가 둘중 하나만하지

둘다 이상하게 까니깐 말이 앞뒤가 이상하자너
느헉 2023.04.01 17:23
중국스런 대처네

윤석열이... 반중?

재용이 뒷줄로 빠져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531 특활비 검증했다고 말했다 거짓으로 들어났다! 댓글+4 2022.03.31 11:49 5520 6
6530 학생 등교시키려다가 아동학대로 해고된 특수교사 댓글+7 2022.03.31 09:50 5686 4
6529 북한, ICBM 폭발로 김정일대학 지붕 파손 및 두명사망.News 댓글+3 2022.03.31 09:48 5488 4
6528 편의점에 잠옷 입고 들어오지 말라고 써놓은 이유 댓글+10 2022.03.31 09:46 5923 3
6527 "신생아 몸에서 담배냄새" 아동학대 의심한 공무원이 한 일 댓글+1 2022.03.31 09:45 5918 5
6526 이근 근황 댓글+8 2022.03.31 09:44 7047 6
6525 HDC 현대산업개발 근황 댓글+2 2022.03.31 09:43 6582 4
6524 KBS가 방송프로 2개를 말아먹은 과정 댓글+7 2022.03.31 09:41 8804 8
6523 상속 토지를 소유주에게 긴빠이하려다 실패한 지자체 댓글+3 2022.03.31 09:40 6488 5
6522 남녀 연봉차 3000만 원, 주요국 중 꼴지 댓글+16 2022.03.31 09:40 7231 19
6521 김정숙 여사 브로치의 진실 댓글+27 2022.03.31 00:22 6233 3
6520 윤각하 인수위 클라스 댓글+12 2022.03.30 16:45 6756 6
6519 인수위 "文정부 문서 파기 마라" 각 부처에 금지령 댓글+16 2022.03.30 16:39 6636 7
6518 김정숙 매번 옷값 보좌관통해 현금봉투로 결제 댓글+58 2022.03.30 16:31 5885 2
6517 삼성의 빌드업 댓글+9 2022.03.30 15:20 6971 1
6516 그알 가평계곡 사건, 공개수사 전환 공개수배 댓글+1 2022.03.30 15:18 639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