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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2022.08.10 14:32
118.♡.1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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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어렵다......
여자는 어렵다......
스카이워커88
2022.08.10 15:19
223.♡.48.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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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뭐...조용히 정리하는게 맞는듯
저건 뭐...조용히 정리하는게 맞는듯
타넬리어티반
2022.08.10 16:07
223.♡.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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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도 웃기네, 아무리 인연이 깊어도 장례식 참석까지는 몰라도 적당히 빠질때 빠져주는게 헤어진 사람으로써 예의지.
그 남자도 웃기네, 아무리 인연이 깊어도 장례식 참석까지는 몰라도 적당히 빠질때 빠져주는게 헤어진 사람으로써 예의지.
anjdal
2022.08.10 16:20
222.♡.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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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넬리어티반]
부른 인간도 웃기지.
헤어졌으면 깔끔하게 선 그어야되는데.
이래나 저래나 남친만 비참해 안타깝당
부른 인간도 웃기지. 헤어졌으면 깔끔하게 선 그어야되는데. 이래나 저래나 남친만 비참해 안타깝당
DyingEye
2022.08.10 16:22
58.♡.217.141
신고
[
@
anjdal]
언니가 불렀다는데 음....
설마...?
언니가 불렀다는데 음.... 설마...?
웅남쿤
2022.08.10 16:50
223.♡.7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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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yingEye]
부른 언니년이 ㅂㅅ
부른 언니년이 ㅂㅅ
타넬리어티반
2022.08.10 22:28
223.♡.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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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남쿤]
근데 또 부른 언니도 ㅂㅅ인데 또 전남친 왔다고 가슴에 안겨서 장례 내내 위로받는 여친도 똑같은 ㅂㅅ들이고, 그냥 저런 집단 틈에 껴봤자 나중에라도 결혼이라도 했다가는 까딱 싸우면 쪼르르 달려가서 위로받고, 10년 키웠는데 알고보니 내 애 아니기 딱 좋은 상황인듯.
근데 또 부른 언니도 ㅂㅅ인데 또 전남친 왔다고 가슴에 안겨서 장례 내내 위로받는 여친도 똑같은 ㅂㅅ들이고, 그냥 저런 집단 틈에 껴봤자 나중에라도 결혼이라도 했다가는 까딱 싸우면 쪼르르 달려가서 위로받고, 10년 키웠는데 알고보니 내 애 아니기 딱 좋은 상황인듯.
웅남쿤
2022.08.11 04:32
2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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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넬리어티반]
NTR을 즐길게 아니라면 빠른손절이 답
NTR을 즐길게 아니라면 빠른손절이 답
ktii
2022.08.10 17:44
113.♡.2.212
신고
헤어지고 전남친한테 연락해서 위로받겠구만
헤어지고 전남친한테 연락해서 위로받겠구만
꾸기
2022.08.10 17:50
118.♡.17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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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남친도 지금 여친이 있다면???
혼돈의 카오스겠구만..
그 전남친도 지금 여친이 있다면??? 혼돈의 카오스겠구만..
Randy
2022.08.11 02:35
125.♡.247.217
신고
지금 남친 눈치 볼만큼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나보지
그냥 전남친의 아우라에 쫄아서 꼬리빼는 루저라고 느껴짐
지금 남친 눈치 볼만큼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나보지 그냥 전남친의 아우라에 쫄아서 꼬리빼는 루저라고 느껴짐
좀비
2022.08.11 07:48
61.♡.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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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맞다 평생간다
헤어지는게 맞다 평생간다
미래미래에
2022.08.11 09:28
11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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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
인정...한번으로 익숙해지면 계속 비슷한 일이 생김
인정...한번으로 익숙해지면 계속 비슷한 일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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