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찍는다고 잡혔어' 남친과 통화한 분, 조심하세요" 경고 왜?

"'몰카 찍는다고 잡혔어' 남친과 통화한 분, 조심하세요" 경고 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88706


길거리, 지하철역 계단 등에서 불법 촬영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을 포착해 공론화하는 유튜버가 이름에 '민'이 들어가는 여성을 향해 경고했다.


유튜버는 문제의 남성이 여자 친구에게 전화 걸어 말한 내용을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은 여자 친구에게 "민○아, 나 집 가는 중인데 누가 나 뭐 찍었다고 잡았다. 몰라, 내가 뭐 찍었대. 그래서 집에 좀 늦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튜버는 "이렇게 억울하다는 통화를 하고 끊은 뒤 연락 두절된 남자 친구 있는 분 계시냐?"면서 "혹시 계신다면 남자 친구가 말한 '내가 뭐 찍었대'는 여성 치마 속을 찍은 게 맞고, 평소에도 찍고 다녔다"고 설명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2월3일 8시 딱 2시간 70%OFF /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20563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댓글+8 2025.09.30 14:34 18
20562 지방대 레전드 2025.09.30 13:07 1
20561 미국 미시간주, 야동 시청시 징역 20년.news 댓글+1 2025.09.30 13:06 1
20560 이재명이 말하는.. 대전 화재 참사 원인 댓글+1 2025.09.30 13:05 6
20559 정부 러브콜, 해외활동 AI박사 159명 한국에 온다 댓글+1 2025.09.30 13:03 2
20558 "아기 아빠 누군지도 몰라"…남친 집 욕실서 출산, 쓰레기통 버린 日… 2025.09.29 11:30 1
20557 인터넷 서비스 3대 뻘짓 댓글+4 2025.09.29 10:41 7
20556 '30억 아파트...가난한 부자' 늘어..강남구, 지원책 마련 댓글+10 2025.09.29 10:40 0
20555 한강버스 중단이 더 좆같은 이유 댓글+3 2025.09.29 10:39 10
20554 LG TV가 망해버린 이유 댓글+2 2025.09.29 07:20 6
20553 한국 국방부 병크 추가 댓글+2 2025.09.28 20:27 12
20552 혹평에 결국…카카오톡, '친구탭' 손질 나선다. 댓글+5 2025.09.28 20:15 1
20551 대왕고래 발표 근거가 "황당 추정치" 자료 댓글+1 2025.09.28 19:39 3
20550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한가요? 무너지는 화이트 칼라 댓글+3 2025.09.28 19:34 1
20549 일자리 잃은 X세대 급증…소방·전기자격증 몰려 댓글+1 2025.09.28 19:33 3
20548 결혼 후 바람 ok발언으로 쳐맞은 일본유튜버 2025.09.28 15: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