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학교에 동생과 근친관계라고 소문났다는 웃대인

동생 학교에 동생과 근친관계라고 소문났다는 웃대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2.08.03 13:33
흔한 웹소설이네...

저런 어그로 끌리는 글은 소설로 끝나는경우가 많아서 믿음 안가..
anjdal 2022.08.03 14:17
친구들끼리 왜 저렇게까지 할까 참.
뭐가 그렇게 아니꼬와서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뒷담을 까냐 썅년들
SDVSFfs 2022.08.03 14:19
주작이 아니고서야 가해자들 저 정도 지능이면 살아있는게 죄인듯..
아그러스 2022.08.03 18:28
여동생이 이쁜데 성격도 좋은가보다...
저런식으로 없는 얘기 지어내면 본인들 삶이 좀 나아지나
ㄹㅇ 정신병임
수달 2022.08.04 07:07
ㄹㅇㅋㅋ 와 법정치료와 금융치료 들어가야 벙신 차릴지 모름.
평생 입에 담고 술 마실 때 욕하겠지 그리고 가해자는 사간에 대해 잊어버리고 피해자는 사건에 대해 평생 기억하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441 화제의 대통령님 화이팅 기자 댓글+7 2022.08.09 10:22 8384 14
8440 왜 윤석열 대통령보고 미국패싱 친중이라는지 모르겠음 댓글+10 2022.08.09 09:47 7366 5
8439 87세 할머니한테 10만원 lte요금제 가입시킨 폰팔이ㄷㄷ 댓글+6 2022.08.08 17:26 7862 6
8438 생각해보면 박순애 너무 까이는 것 같음 댓글+8 2022.08.08 16:08 7903 16
8437 슈카월드가 말하는 정유사가 무적인 이유 댓글+8 2022.08.08 13:26 8930 14
8436 당당치킨 유튜버 리뷰가 별로 없는 이유 댓글+5 2022.08.08 13:25 8686 10
8435 알려주면 사례한다는 홍대 길거리 오토바이 박살 댓글+8 2022.08.08 13:23 8073 7
8434 층간소음으로 분노한 사람의 마지막 경고 댓글+7 2022.08.08 13:21 7852 6
8433 공공기관 다이어트 댓글+11 2022.08.08 13:16 7724 7
8432 혼돈의 환경부 장관 댓글+3 2022.08.08 13:11 8163 10
8431 후진국 군대 특징 댓글+2 2022.08.08 12:43 8279 13
8430 어떤 검사의 취직 댓글+7 2022.08.08 12:09 9284 26
8429 가족중에 중증 자폐 장애인 있을 때 현실 댓글+7 2022.08.07 19:51 7512 4
8428 이제 불법 판스프링 걸리면 최소 2년이상 댓글+7 2022.08.07 19:50 7842 13
8427 대형마트 치킨대전 롯데마트 참전예고 댓글+6 2022.08.07 18:03 7551 9
8426 지하철에서 몰카찍다 걸린 5급공무원의 황당변명 댓글+7 2022.08.07 13:58 84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