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방송사 최초 광주 투입 북한군 인터뷰'의 결말

채널A '방송사 최초 광주 투입 북한군 인터뷰'의 결말


 

보고서에 의하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에서 이미 정씨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정씨 주장이 거짓이라는 결론을 내린 상황이었다. 채널A는 이런 기본적 사실관계 취재 없이 그의 거짓말을 여과 없이 내보내며 한국사회에 '북한군 개입설'을 유포해 큰 사회적 비용을 치르게 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몬드리안 2022.02.18 16:20
종북몰이 하는것들이 이나라의 암덩어리들이다. 이 나라에 북한처럼 되길 바라는 인간이 5천만중에 몇이나 되겠냐..다 프레임 이지 자칭 우파라고 일컷는 쓰레기들
모래배낭 2022.02.18 18:16
1945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기사: :외상회의에서 논의된 조선독립문제에서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구실은 38도선 분할점령. 미국은 즉시 독립주장"
과거부터 유명했던 동아일보 오보 기사. 이를 근거로 해서 반탁투쟁이 전국적으로 일어남. 며칠 뒤에 조선일보도 소련이 신탁통치를 주장하고 남로당에서 3상회의를 지지한다고 말하자 민족분단의 원흉으로 남로당과 소련을 규정. 1946년 덕수궁에서 열린 미소공동위에서 미국이 반탁 프레임을 소련에게 뒤집어 씌운다고 비판. 사실은 미국에서 50년동안 신탁통치를 주장했고 소련 쪽에선 가급적 빠른 시기에 군정을 끝내고 조선의 독립을 후원하자고 주장했음. (카이로 선언과 얄타회담에서 원칙만 합의하고 구체적 기간을 명시하지 않아 생긴 일이었음)
이와 같은 사정을 깡그리 무시한채 수십 년동안 분단의 원인이 소련에 있는 것처럼 프레임질 했음. 수십년 동안 국사, 국민윤리, 사회 교과서에서 모두 이렇게 가르쳤고 아직도 그 물이 안 빠진 사람들이 소련에서 분단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믿고 있음. 일본에서 역사왜곡하고 중국에서 동북공정한다고 그리 난리치는 인간들이 정작 자신들의 역사교육이 조작되고 누군가를 모함하는 것이었다는 사실은 절대 말하지 않음. 그러면서 중국이 어쩌고 일본이 어쩌고 시비를 걸지... 정작 자기가 속았다는 사실은 눈감고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시끄럽게 외처대는 사람들... 냉정하게 좌파 역사교육이라고 프레임질 하는 사람들 치고 저런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들은 못 봤음. 태생적으로 선동과 조작, 모함질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그렇게 있음.
yanbal 2022.02.19 11:40
전두환부터 아니라고 했는데 도대체 출처가 어디임?
윤사모 2022.02.19 22:04
빨갱이 프레임 즐겨씌우는 놈들이 모인 당이 있지.  내게 짐이 되는 굿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8317 지적장애 300명 이상 있는 특수학교에서 근무한 디시인 댓글+12 2022.07.31 11:20 7551 7
8316 우리은행 700억 횡령 댓글+3 2022.07.31 11:19 6986 4
8315 사고가 나도 장애인이 되어도 절대 못접는다는 악마의 취미 댓글+5 2022.07.31 11:18 7699 2
8314 영화 '구해줘' 현실판 댓글+10 2022.07.31 11:16 7723 6
8313 한방 응급처치 홍보하는 고용노동부 댓글+2 2022.07.31 11:15 7014 0
8312 경찰국만드는 진짜이유 feat고양이뉴스 댓글+14 2022.07.30 20:12 8526 11
8311 뇌성마비환자가 말하는 pc 주의자들이 이해 안가는 점 댓글+4 2022.07.30 20:11 7322 7
8310 간호사 태움이 왜 나쁜 거라고만 생각함? 댓글+8 2022.07.30 18:19 7374 10
8309 영화 보면서 엄청 예민한 관객 봤는데 무섭더라 댓글+3 2022.07.30 17:35 7549 3
8308 이혼한 와이프 남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댓글+3 2022.07.30 17:00 7626 1
8307 구글 우회 결제 차단이 열 받는 이유 댓글+1 2022.07.30 16:58 7446 5
8306 "만5세 초등학교 입학"‥교육계도 학부모도 '우려' 댓글+6 2022.07.30 16:55 7101 3
8305 CU 주요 생필품 가격인상 예정 댓글+2 2022.07.30 13:40 7136 1
8304 "450만원 식사비용 공개하라"…尹대통령실, 특활비 공개 거부 댓글+7 2022.07.30 13:38 6982 4
8303 국뽕 빼고 비교 해봅시다. 댓글+9 2022.07.30 13:04 8291 10
8302 우크라女 재워줬더니 남편과 바람 댓글+1 2022.07.30 12:34 819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