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준 100만원, 양말에 넣었다 분실" 할머니 하소연…경찰이 찾았다

"손주가 준 100만원, 양말에 넣었다 분실" 할머니 하소연…경찰이 찾았다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53814



경기 김포에서 80대 할머니가 잃어버린 현금 100만원을 되찾아준 경찰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작년 12월 19일 오전 10시30분쯤 김포 사우지구대를 찾은 A 씨(82)는 "손주에게서 받아 모은 돈 100만원을 양말에 넣고 은행에 가던 중 잃어버렸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찾아서 다행이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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