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사건 박정훈대령 근황

채상병사건 박정훈대령 근황





별 다실 예정 ㄷㄷ 축하드립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피아빠 2025.10.25 07:48
위 사실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특정 조직내에서나 그 바닥의 새로운 성공모델의 제시라고 할수있음
대표적 예가 김구라와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유투버인 김어준이다 이들이 보여준 성공 히스토리는 비록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소외된 연예인이었지만 어떤 정치세력에게 이익이 되는 활동을 하느냐와 그 기여도로 인생역전이 될수도 있는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고 볼수있다.
물론 박정훈이 이를 계산하였는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수없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출세길이 소위 끈떨어진 신분이나 천민이 권력의 이너서클에 합류할수 잇는 지름길이 반정공신이 되는것이 었다.성공하면 공신 실패하면 역적이 되지만 성공할수만 있다면 단번에 로또따위와는 비교할수없는 해볼만한 일이 혁명세력에 가담하는 것이 었다.
원래 역사란 그런거 아닌가. 쪽팔림은 순간이고 이후 역사의 판단은 알빠노 이지만 그로 인해 얻을수 있는 달콤함은 당장의 문제이고 기...인 것이니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10 "도와주세요" 전처 이름 팔아 채팅앱서 여자 행세…2.7억 뜯었다 2025.09.04 10:41 1785 0
20309 고위직 출신 보수 유튜버에 강제추행 당해 댓글+1 2025.09.04 10:39 1846 1
20308 소개팅 한 끼에 1400만원?! 홍콩남 먹튀에 짱녀 당황 댓글+1 2025.09.04 10:36 2298 1
20307 소금빵 사태의 원인 댓글+7 2025.09.04 10:31 2599 4
20306 일본 36세 AV 여배우 근황 댓글+6 2025.09.04 10:29 3348 1
20305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2025.09.04 10:26 2539 0
20304 잠든 동거남 얼굴에 뜨거운 물 부은 30대 女 징역 2년6개월 2025.09.04 10:26 2165 0
20303 '학폭부인'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강제전학 사실끝까지 거짓말 댓글+1 2025.09.04 10:26 2486 2
20302 ‘비보이 세계 1위’ 진조크루, 성폭력 피해자에 소송 2025.09.04 10:25 2645 2
20301 주차 문제 이웃 비방 글 인터넷에 올린 20대 벌금형 댓글+3 2025.09.04 05:11 2537 1
20300 야구장에서 딸을 잃었다, 아버지는 무너졌다 "제발 누가 설명해주세요" 댓글+2 2025.09.04 04:34 3108 7
20299 맘카페에서 난리났던 임산부 택배 사건의 전말 댓글+3 2025.09.04 04:12 3237 10
20298 흉물이라고 비판받던 세종시 조형물 근황 댓글+3 2025.09.03 16:43 4026 4
20297 신림동서 칼부림...3명 사망, 1명 중상 댓글+1 2025.09.03 16:42 2904 2
20296 폐경 12년만, 58세에 쌍둥이 출산…국내 최고령 산모 비결은 '음식… 댓글+8 2025.09.03 14:36 2916 3
20295 돌싱남 "재혼 망설이는 이유? 재산 축낼까봐"...돌싱녀는? 댓글+5 2025.09.03 12:01 30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