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고려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현대판 고려장
7,988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국인 인종차별 하던 미국인 근황
다음글 :
노가다 숙소에서 폭행당한 디시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3.01.10 15:09
58.♡.95.107
신고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좀비
2023.01.11 01:17
58.♡.198.36
신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anjdal
2023.01.11 01:20
222.♡.251.2
신고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한국에선 우유가 왜 이렇게 비싸지?"… 이유 나왔다
+1
2
AI발전으로 위협받는 약국
+4
3
아들이 5년동안 키운 계정을 삭제한 부모님
+3
4
지방사람들 >>>>> 서울음식먹고 깨달은거
5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주간베스트
+15
1
심각해 보이는 올림픽 공원 시위 근황
+6
2
이란 재건 비용 450조원, 미국, "동맹국들이 낼것" 논란
+8
3
일베 세월호 오뎅남 근황
+3
4
마약으로 난리라는 강남 근황
+2
5
결국 경찰수사까지 받게되었다는 흉물된 344억 빅트리
댓글베스트
+4
1
동탄맘 레전드 근황
+4
2
트럼프가 1400만 달러 들여 칠한 페인트 근황
+4
3
아들이 5년동안 키운 계정을 삭제한 부모님
+3
4
지방사람들 >>>>> 서울음식먹고 깨달은거
+3
5
"한국에선 우유가 왜 이렇게 비싸지?"… 이유 나왔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316
이쯤에서 다시 봐야 하는 한 명언
댓글
+
3
개
2023.03.08 12:31
8819
14
11315
여자들이 착한 남자를 안좋아하는 이유
댓글
+
7
개
2023.03.08 11:25
8666
1
11314
알박기로 500억 받은 사람 근황
댓글
+
3
개
2023.03.08 11:19
8340
5
11313
의사가 블라인드에 글 쓰면 받는 쪽지들
댓글
+
1
개
2023.03.08 11:16
7864
3
11312
어느 여대생의 JMS 탈출기
댓글
+
6
개
2023.03.08 11:06
8227
3
11311
1점 리뷰를 본 중국집 사장 대처 레전드
댓글
+
3
개
2023.03.08 10:53
7877
11
11310
펌] 물류 최전선에서 전하는 불길한 징조 모음
댓글
+
2
개
2023.03.08 10:43
7663
4
11309
미국 : 죽어라! 한국!
댓글
+
14
개
2023.03.08 10:39
8683
12
11308
아내가 낳은 "불륜남 아이" 사건 결말
댓글
+
1
개
2023.03.08 10:37
7172
6
11307
좋아죽는 2찍들 근황
댓글
+
5
개
2023.03.08 10:35
7601
7
11306
충북 도지사 "나는 오늘 기꺼이 친일파가 되련다"
댓글
+
9
개
2023.03.08 10:21
7816
4
11305
보배유저가 본 제2의 IMF
댓글
+
12
개
2023.03.08 09:59
8476
8
11304
혁명의 나라 프랑스 근황
댓글
+
5
개
2023.03.08 09:54
8004
2
11303
중소기업 69시간 예행연습 돌입
댓글
+
15
개
2023.03.07 20:42
9990
12
11302
故 성공일 소방사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
13
개
2023.03.07 17:10
8635
34
게시판검색
RSS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