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기는 아동학대”라며 학교 고소 및 담임 교체 요구한 학부모

“쓰레기 줍기는 아동학대”라며 학교 고소 및 담임 교체 요구한 학부모

https://lawtalknews.co.kr/article/4AMQ6UMLDNXH

1. 초등학생이 수업 중 생수병 두드리며 소란을 일으킴
2. 교사가 경고했으나 무시하고 소란스럽게 하여 레드카드 부여하고 벌청소로 쓰레기 줍기 시킴
3. 학부모가 아동학대라며 담임 교체 요구하고 이를 거부한 학교 고소함
4. 1심 무죄, 2심 유죄, 3심 무죄(파기환송)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kcisks 05.15 20:34
유죄는 머냐
leejh9433 05.15 21:26
유죄는 머냐 2
larsulrich 05.15 21:52
2심 판사 어이가없네 저런판결이 왜나오냐?
용사마 05.15 22:20
이정도면 나라가 미친게 맞지.
솔직히 여기 맨피스라 해보는건데.
지금 학부형? 과연?
아무튼 판ㅅ 후~~
비빔 05.16 00:09
셋다 무죄때렸어야지.. 2심때는 얼마나 돈을 발랐던거야
흐냐냐냐냥 05.16 06:52
애미년이 저따위니
레오레오 05.16 09:58
2심 ㅅㅂ
hipho 05.16 12:58
2심... 재판부 AI에 돌려봤더니 판사가 나오네.
김상규 부장판사 (재판장). 판결 결과가 참 어이없네.
Plazma 05.17 18:23
2심 재판부 판사놈들 진짜 욕 나온다.
상식이하의 판결한 판사들 좀 퇴출 못시키나?
바르사 05.18 03:23
저런걸 시발 재판까지 끌고 가주는게 어이없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3026 단 한명 민원탓에... ‘당일치기’된 수학여행 댓글+3 2026.05.19 1384 2
23025 펌) 삼전 재직자가 보는 성과급논란. 우리나라는 자본주의가 발전하기 … 댓글+5 2026.05.19 1429 1
23024 블라) 삼전은 의사랑 공무원 신나게 조롱하다가 2026.05.19 1248 1
23023 [단독]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댓글+4 2026.05.19 1197 5
23022 [단독] 의무병도 응급장비도 없었다…‘완전예비군 대대’ 첫 훈련서 2… 댓글+1 2026.05.19 1116 4
23021 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 댓글+4 2026.05.18 1887 3
23020 반도체 호황에도 중기 40%가 이자 못 버텨 … '좀비기업' 급팽창 2026.05.18 1212 2
23019 충격적인 2025년 개미투자자들의 평균수익률 댓글+2 2026.05.18 1570 1
23018 스타벅스 5월 18일자 이벤트 논란 댓글+7 2026.05.18 1203 2
23017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 댓글+5 2026.05.18 1975 2
23016 오늘 삼전 노조 마지막 협상 타임라인 댓글+1 2026.05.18 1112 1
23015 토스 직원 평균 근속 연수 1년 4개월 댓글+3 2026.05.18 1305 1
23014 한국사 강사 최태성 '''출연료는 몇 억, 역사 고증은 몇 십만원 퉁… 댓글+4 2026.05.18 1784 9
23013 ??? : 협상결렬되면 기술유출 하겠다 댓글+3 2026.05.18 1452 2
23012 ‘운동회 악성 민원’에 결국 칼빼든 경찰청 댓글+3 2026.05.17 228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