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국정과제 제외...항공우주청은 왜?

여가부 폐지 국정과제 제외...항공우주청은 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2.05.03 16:18
한다고 한거는 안하고....
수컷닷컴 2022.05.03 17:34
꿀단지는 키우고 새로 꿀단지 만들어버리는 클라스
느헉 2022.05.03 17:47
닥쳐 개돼지들아
우린 우리하고 싶은것만 해
아른아른 2022.05.03 19:01
[@느헉] 힙합이냐구요 ㅋㅋㅋㅋ
꽃자갈 2022.05.03 18:09
1, 2년 된 정부 부처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뚝딱 없애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건 이해 못할 바는 아니다.

근데 공관 이전은 존나 밀어부치더라? 일반 가정집 이사도 이렇게는 안할 거 같은데
메흥민 2022.05.03 19:19
이럴 거 예상 못하고 뽑았다는게 더 레전드라는거지
수준에 맞는거 뽑은 것이다 이말이야 방법 없음
탕수육대짜 2022.05.03 20:27
뭐 저는 예상 못한바 아니지만
투표라는건 공약을 보고 고르는거고요
그 공약을 어기면 격하게 까야 하는겁니다.
저는 항상 누군가 뽑을때 그사람이 내건 공약을 얼마나 지키는지 봅니다.
공약하지 않은거를 맘에 안든다고 욕하시는건 시간낭비고요
공약을 어기면 까야합니다.
특히 2번 뽑으신분들은 공약을 어기면 더 격하게 까셔야해요.
안그런면 그게 윤깨문이죠. 내가 뽑았으면 더 책임감있게 지켜봐야합니다
가보자잇 2022.05.03 21:28
[@탕수육대짜] 맞습니다. 공약을 어기면 격하게 까는거 동의합니다.
다만 윤정부는 아직 시작도 안하기도 했고, 쫌 더 시간은 줘야한다고 생각은 드네요. 아예 이행을 안하겠다고 선언 한 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임기 내에 시행한다고 하면 아무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임기중에도 공약 이행을 하려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님 말처럼 까고, 소리를 내야지.
벌써부터 소리를 내는 건 아닌 것 같고, 지금은 앞으로 들어올 새 정부의 공약 이행률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게 아니라, 이제 끝맺음을 하는 현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률에 대해서 평가하고, 그에 준하는 이행률이 나오지 않았다면 까는게 먼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역대 대통령 공약 이행률을 보면 김대중 대통령: 18.2% ,노무현 대통령:43.3%, 이명박:39.5%, 박근혜: 41.0%, 문재인:17.5%로 나와있는데 문재인 정부의 공약 이행률이 최저더라구요. 이것부터 비판하고 소리를 내는게 맞다고 보네요.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2.05.03 21:35
[@탕수육대짜] 문재앙이 싼똥 치우다가 이렇게 됐다라고 하겠죠 ㅎㅎㅎ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5.03 22:10
시작하기 전부터 가장 강력한 공약을 파기하는 모양새는 사기와 같아서 그것대로 강하게 비판 받아야하지만
항공우주청신설은 필요한 일로 보인다.
다만, 지금처럼 그냥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뿌리부터 탄탄한 조직을 만들었으면 한다.
집무실 이전처럼 서둘러서 우루루쾅쾅 하면 절대 안될 일이다.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에 매우 중요한 일이다.
decoder 2022.05.04 01:49
그니까.. 여가부는 정부운영하면서 점검이 가능한데
집무실은 왜 청와대에서 집무보면서 이사가 불가능하다고 랄지냐고..
우레탄폼 2022.05.04 04:38
2번뒤통수
스카이워커88 2022.05.04 13:59
속는게 멍충이지...
낭만목수 2022.05.05 14:15
대선기간동안 그 많은 토론이나 말들을 보고도 찍었으면.... 후우... 말을 말자. 어차피 5년동안 헬반도 지옥불의 시대가 활짝 열릴텐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153 한·미·일 연합훈련 계획을 페이스북에 공개해버린 국회의원 댓글+29 2022.09.29 18:56 7674 3
9152 "아이 깨우면 환불" 도 넘은 배달 요청에 사이다 뿌린 사장님 댓글+10 2022.09.29 17:54 7464 10
9151 레즈 부부들 이혼율이 ㅈㄴ 높은 이유 댓글+11 2022.09.29 15:16 8385 4
9150 많은 사람들이 의심중인 돈스파이크가 금쪽상담소에 나온 이유 댓글+3 2022.09.29 15:15 7578 5
9149 "4억 줄테니 합의해달라"… 장례식장 찾아 유가족 만난 현대百 2022.09.29 15:15 7808 1
9148 헬리오 시티 10억 떨어진 가격으로 거래됨 댓글+6 2022.09.29 13:39 7293 5
9147 통일교 세운 문선명이 북한에 들어가서 부린 패기 댓글+2 2022.09.29 12:02 8115 1
9146 한국 피자업계가 현재 불황인 이유 댓글+9 2022.09.29 12:00 8218 5
9145 마약이 무서운 이유 댓글+2 2022.09.29 11:59 7541 1
9144 3개월 걸쳐 알아낸 양아치 헬스장 환불하는 법 댓글+1 2022.09.29 11:51 7817 13
9143 외교부, 'IRA 모법' 인수위에 보고‥"무능한 대응" 댓글+5 2022.09.29 11:10 7215 2
9142 역대급 배달 요청사항 맘충 댓글+5 2022.09.29 11:03 7907 15
9141 성지 터진 돈 스파이크 영상 덧글 댓글+1 2022.09.28 23:38 8553 2
9140 펜타닐의 위험성과 중독되는 이유 댓글+2 2022.09.28 23:35 7633 5
9139 수리남을 보고 화가 난 중국인들 댓글+8 2022.09.28 23:33 7530 11
9138 국민의힘 의원들, MBC 항의방문 중 혼쭐 난 장면 댓글+17 2022.09.28 20:47 888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