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성상납으로 사형 당한 공안 간부의 말

중국에서 성상납으로 사형 당한 공안 간부의 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참 가지가지한다 진짜
DyingEye 2023.11.09 13:52
인생 짧고 굵게 가네 ㅋㅋ
auroraleaf 2023.11.09 17:43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맞는 말인데 저렇게 알려줘도 바뀌질 못하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엘리트형 카르텔이 국민 등쳐먹는 부패국가.
정센 2023.11.10 05:09
맞는 말이긴 한데 .. 뒤질까봐 아무도 나서지 못하지 .. 모순된 체제가 너무 명확하게 주변국으로 있으니 ..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사회주의에 대한 혐오감이나 경계가 심하지 .. 노동자들의 국가에서 노동자의 인권이 낮은 것과, 매번 가난한자를 위한 복지는 포퓰리즘이라는 말을 .. 가난하고 인권이 낮은자들이 신봉하는 나라니까 ,,
알바맨 2023.11.11 12:35
https://admin.ntdtv.kr/news/china/13009.htm

2014년도 기사인데 갑자기 여기저기 왜케 나오는거지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349 결국 민주당도 돌아섰다.."망사용료 입법은 추진, 중소사업자 피해 최… 댓글+5 2022.10.14 12:10 8488 8
9348 이재명 말 한마디에…헛바퀴 도는 '망 사용료법' 댓글+29 2022.10.13 22:56 8700 8
9347 데이트비 내주는 여자친구를 야구방망이로 폭행하고 성폭행한 20대 남자 댓글+7 2022.10.13 22:49 7468 3
9346 빅스텝 금리인상 후 한국은행 총재 기자회견 댓글+9 2022.10.13 22:48 7391 10
9345 군대에서 제2의 이은해사건 발생 ㄷㄷ 댓글+4 2022.10.13 17:17 8281 6
9344 현재 논란의 대종상 시상식 댓글+16 2022.10.13 14:32 9107 9
9343 드디어 이 분까지 등장하셨습니다. 댓글+19 2022.10.13 14:03 11339 20
9342 보배드림 인스타에 올라온 쇼킹 제보 댓글+5 2022.10.13 13:33 8995 9
9341 어제자 파리바게뜨 사건 댓글+5 2022.10.13 13:31 8613 6
9340 마약봉지 삼켜 입국한 50대남 뱃속에서 터져 ㄷㄷ 댓글+7 2022.10.13 13:27 8312 2
9339 교열전문가가 교정한 김건희 논문 댓글+2 2022.10.13 13:26 7230 4
9338 훈련소 관광 투어 개발, “고된 훈련병들 구경거리 전락” 댓글+3 2022.10.13 13:24 6909 2
9337 문신한 직원 안뽑아요 댓글+17 2022.10.13 00:06 9672 8
9336 요즘 부산 2030 청년들 특징 댓글+14 2022.10.13 00:05 8482 5
9335 특이점온 중국 짝퉁 댓글+2 2022.10.13 00:04 7605 2
9334 오늘자 이동통신 3사 공동 기자간담회 간단 요약.txt 댓글+13 2022.10.12 18:10 969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