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르완다로 인간수출

영국 르완다로 인간수출


 

원래 영국 난민 연 평균 8천명대인데

 

21년에 갑자기 3배로 늘어남(거의 이슬람권)

 

결국 영국 내 난민들 -> 르완다로 보내고 르완다엔 1억5천만 달러 줌

 

르완다는 돈받을 생각에 싱글벙글

 

영국도 난민 보낼 생각에 싱글벙글

 

해외언론은 인간을 상품으로 취급해서 수출한다고 비난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2022.04.17 15:26
하하
성인인증해라 2022.04.18 01:15
다시 돌아엄 ㅋㅋ
모래배낭 2022.04.18 02:06
보수당 정권이 하는게 그렇지. 자체 출산율과 고령화를 막는건 젊은 층 유입인데 유색 인종 보기 싫다고 아프리카로 돈까지 줘가며 수출, 나머지는 유럽계만 받겠다는 졸렬한 심보.

브렉시트도 난민 문제로 시작되고 영국이 먼저 프랑스, 독일에게 난민 제한을 타진했으나 거부. 2013년 총선에서 보수당 공약으로 EU 탈퇴를 제시, 집권 후 2016년 국민투표로 탈퇴 결의, 5년을 질질 끌다 탈퇴 확정.

* 애초에 난민 문제도 이라크에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며 조작 선동질.. 이라크 전쟁 후 대량 살상무기 개발 증거는 끝내 찾지 못함. 서아시아와 북 아프리카 국가(리비아, 시리아, 이라크, 아프간)들은 무너지고 대규모 난민 발생. 이들이 바로 유럽으로 들어오니까 못 견디겠다고 브렉시트 추진.

작년에 끝난 아프간 철수까지 무려 20년 동안 서아시아 지역의 안보를 뒤흔든 "테러와의 전쟁"을 가장 적극적으로 후원한 나라. 영국 내에서 "부시의 푸들"이라는 모욕까지 들은 보수 언론과 정치인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러시아의 전쟁 범죄로 미디어를 도배질하고 있음.

덧) 영국의 보수 정치와 언론을 까는 거지만 막상 우리나라로 적용하면 어떨까요? 한 치 앞을 못 보고 조작 선동질 하는 사람들과 언론들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나중에 또 다른 문제와 방식으로 조작 선동질을 할 테니까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201 방송에서 목숨걸고 첨 말하는 김은혜 실종사건 댓글+1 2022.10.03 12:50 7496 14
9200 천조국에서 존맛임을 깨달은 음식 댓글+8 2022.10.03 12:05 7439 5
9199 현역이 말하는 한국군 최악의 국군의날 행사 댓글+1 2022.10.03 11:45 7364 0
9198 징집대신 죽음을 선택한 러시아 래퍼 댓글+3 2022.10.03 11:44 7113 3
9197 남친한테 협박 당해서 밖에서 ㅅㅅ한다는 에타녀 댓글+15 2022.10.03 11:41 7435 6
9196 BBC에서 전하는 국격 근황 댓글+2 2022.10.02 23:57 8496 18
9195 공장에서 혹사당하는 아줌마들을 본 디씨인 댓글+1 2022.10.02 16:17 8659 28
9194 최근 1년사이에 전멸해버린 사람들 댓글+5 2022.10.02 16:15 7622 4
9193 청라신도시 주민들 캣맘들과 사투 중 댓글+1 2022.10.02 16:15 7205 8
9192 전기요금 얼마나 오르나 댓글+6 2022.10.02 13:59 6486 4
9191 성폭행 피해자 어머니까지 위협한 촉법소년들 댓글+8 2022.10.02 13:47 6271 10
9190 보배) 고양삼송 신원마을 호프집 먹튀인간들 수배합니다. 댓글+1 2022.10.02 12:44 6346 4
9189 업무 자동화 해줬다가 개털리고 사표쓴 개발자 댓글+2 2022.10.02 12:27 7104 8
9188 국군의 날 행사 세줄요약 댓글+6 2022.10.02 12:25 6485 7
9187 감자 5개 훔친 죗값 50만원… 지명수배된 80세 폐지 노인 댓글+9 2022.10.02 12:23 6880 9
9186 국군의 날 행사 격려하시는 대통령 댓글+2 2022.10.02 07:17 733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