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50억 아파트"서 갑질로 직원 퇴사

"강남 50억 아파트"서 갑질로 직원 퇴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76407?type=editn&cds=news_edit



1인1식인 곳에서 1인분 주문해 자녀 2명과 나눠먹던 여성 


-> 직원이 규정 안내하자 난동 

-> 직원이 못버티고 퇴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완타치쑤리갱냉 2025.11.24 09:47
갑질한 새가 짤렸단 줄 알고 사이다 엔딩보려했는데
내가 잘 못 본거였구나.ㅆㅂ
떡붕 2025.11.24 16:53
저런 민원을 받아주니까
그냥 차단시켜야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81 남극의 셰프 해동 논란 댓글+3 2025.11.26 10:00 4166 5
21180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중인 마라톤 대회 댓글+3 2025.11.26 09:44 3736 0
21179 “왜 우리 누나 욕해”…화 못 참고 칼 빼든 현역 군인 댓글+2 2025.11.26 09:41 3317 1
21178 절친이라더니… 보우소나루 체포에 트럼프 “참 안 됐네요” 2025.11.26 09:40 2518 0
21177 공무원 '복종 의무' 76년 만에 사라진다…위법 지휘는 거부 가능 댓글+3 2025.11.26 09:39 2217 0
21176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수사 왜 안 하나" 박성재와 텔레그램 댓글+4 2025.11.26 09:37 2117 2
21175 "더러워" 훠궈 먹다 항의한 여성, CCTV 보고 '분노' 2025.11.26 09:37 2252 0
21174 세 달 혼수 상태서 깨어나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했다”... 2025.11.26 09:35 2419 1
21173 1만원 넘는 점심값에 분노한 직장인들, 그들이 향한 곳은? 댓글+3 2025.11.26 09:35 2322 1
21172 "사람 썩은 수준" 오물·구더기 뒤섞여 숨진 아내 공개…남편은 "몰랐… 댓글+3 2025.11.25 15:11 2223 0
21171 "우리 애 좀 잡아가달라" 20대 아들 구속 요청한 부모 댓글+3 2025.11.25 14:44 1529 0
21170 BJ남순 아이 임신했다 중절 사실이지만…BJ히콩 명예훼손, 모욕, 스… 댓글+4 2025.11.25 13:18 3452 0
21169 "문 못 열어줘, 기다려라"...아파트 안에 갇힌 배달원 댓글+2 2025.11.25 13:16 2551 1
21168 대구 동성로 인도 점령 불법주차 99대 신고한 시민…"통쾌하다" 찬사 댓글+3 2025.11.25 13:15 2623 6
21167 한살 아들 데리고 10대 제자와 ‘호텔 불륜’ 女교사 무혐의, 왜? 댓글+1 2025.11.25 13:14 224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