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현지 논란이 심한 정책

최근 중국 현지 논란이 심한 정책



 

https://www.dailyexpress.com.my/news/269248/china-tightens-influencer-rules-with-new-qualification-standards/


앞으로 중국내 인플루언서가 특정 민감 분야에 대해 발언하려면 그 분야 정식교육 이수 과정 증명서와 대학 학위등 전문성 입증이 필요됨.


자격이 없는 인플루언서가 그 분야에 대해 발언할 경우 벌금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AISON 2025.10.31 20:33
대출도 안되고 집값도 많이 올라 내 집 마련은 꿈도 못꿔.. 라고 말 하려면 학위 2개 따야 하는거야?
솜땀 2025.11.01 02:10
좆문가 방지책? 독재국가에서나 할 수 있는 조치이긴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41 “저신용자에 더 낮은 금리” 찬성 54.3%·반대 39.6% 댓글+13 2025.09.17 23:10 2529 0
20440 일주일동안 모바일 게임 접속을 못 한 이유 댓글+3 2025.09.17 22:40 2474 6
20439 정년연장·주4.5일제... 정부 '국정 과제' 확정 댓글+6 2025.09.17 21:07 2078 1
20438 모범생 아들이었는데…왜 친모 손에 당했나 댓글+4 2025.09.17 17:29 2183 1
20437 배꼽티 입고 춤추는 에어아시아 승무원들…"성 상품화" vs "예쁜데 … 댓글+12 2025.09.17 13:36 3903 1
20436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캐나다 환자 뒷담까는 한국인 간호사 댓글+2 2025.09.17 11:09 3532 4
20435 중국산 시멘트와 국산 시멘트 충격적인 비교 결과 댓글+5 2025.09.17 11:08 3936 17
20434 월세보다 벌금이 싸서 알박기하는 군인들 댓글+1 2025.09.17 11:06 3423 2
20433 [단독] 10년 전 성범죄에 분노…고교시절 코치에게 흉기 휘두른 20… 댓글+3 2025.09.17 10:15 3221 4
20432 네팔 시위의 결말 댓글+6 2025.09.17 09:17 4158 21
20431 '쉬었음 청년' 바라보는 기성세대 이중성이 '쉬었음' 현상 부추겨 댓글+1 2025.09.17 07:44 3065 2
20430 미용실 대신 다이소 간다…커트 한번에 2만원 미용료 부담에 셀프 확산 댓글+1 2025.09.17 07:43 3224 0
20429 20년 전 물 부족이 예측됐음에도 뭉갠 강릉 댓글+4 2025.09.17 07:42 2926 3
20428 "나 미성년잔데, 신고한다?"…18만원어치 술 마시고 협박 댓글+3 2025.09.17 07:41 2569 1
20427 경기불황속 더욱 잘나가는 명품귀금속 브랜드들 댓글+1 2025.09.16 22:45 2949 0
20426 '순직 해경' 진상조사단 활동 중단…관련자 3명 '대기발령' 2025.09.16 20:30 246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