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고려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현대판 고려장
6,629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국인 인종차별 하던 미국인 근황
다음글 :
노가다 숙소에서 폭행당한 디시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3.01.10 15:09
58.♡.95.107
신고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좀비
2023.01.11 01:17
58.♡.198.36
신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anjdal
2023.01.11 01:20
222.♡.251.2
신고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2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2
국내 보험사 최초 문서위조 사건발생
3
연봉 10억 오해라던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 근황
4
대한민국 쇼트트랙 금메달 땄는데 이상한 말을 하는 미국 해설
5
"반항하네"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40대 남성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12
2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5
3
요즘 엘리트 체육에 대해 늘어나는 의견
+4
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3
5
국가가 짓고 국민이 사는 싱가포르 공공주택
댓글베스트
+12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9
2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4
3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4
4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4
5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605
이번수능 올9등급 교대 1차 합격
댓글
+
2
개
2023.01.09 22:23
7443
1
10604
난리난 테슬라 차주들
댓글
+
9
개
2023.01.09 22:12
8105
10
10603
다시 만들지 뭐
댓글
+
6
개
2023.01.09 21:29
7534
1
10602
일본을 불매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
댓글
+
14
개
2023.01.09 21:03
7925
15
10601
역전
댓글
+
12
개
2023.01.09 20:56
7094
2
10600
부자들이 유학 안 보내고 보낸다는 제주도 국제학교
댓글
+
5
개
2023.01.09 19:52
7282
4
10599
현재 부산 딸배들 상황
댓글
+
2
개
2023.01.09 19:23
7613
17
10598
언론에서 피터지게 부동산 지금 사야한다고 말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3.01.09 19:21
7533
16
10597
가게 앞에서 장난치다 넘어진 할머니 배상 요구
댓글
+
4
개
2023.01.09 19:20
6551
4
10596
편의점 매장관리해주고 800넘게 찍는다는 디시인
댓글
+
5
개
2023.01.09 19:19
6732
6
10595
군인 상대 돈놀이
댓글
+
5
개
2023.01.09 19:02
6505
2
10594
부동산 고점에 물리는 이유
2023.01.09 18:07
7032
0
10593
요즘 청소년들
댓글
+
2
개
2023.01.09 17:46
7811
17
10592
만취 은행 고위간부, 기내서 女승객에 '소변 테러'ㄷㄷ
2023.01.09 16:37
6834
2
10591
표현의 자?유
댓글
+
4
개
2023.01.09 16:14
6731
7
게시판검색
RSS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