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집 못 산다"…30대 '영끌 패닉바잉' 급증

"지금 아니면 집 못 산다"…30대 '영끌 패닉바잉' 급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rkaept 2025.11.11 10:20
눈..나...? 나 기분이 이상해..
낭만목수 2025.11.11 16:38
분에 넘치는 빚내다가.. 조땐다...
이럴수가1234 2025.11.11 17:00
아니 지금이후에도 살수 있음. 연령대가 고령화가 되고 이제 30-40대층이 올라올시기인데, 점점 인구층이 없어지기 때문에 공급이 많은 상황이 발생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가격도 떨어지고 대출이자 못 갚아서 전세보다는 매매가 많아질거임.
PROBONO 2025.11.11 17:22
건설사들이야말로 지금이 대한민국 부동산 고점인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음.
당연히 앞으론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수도권 일부 지역이나 공급이 달릴 뿐 전국적으론 공급이 남아돌게 될 거라는 것도 이미 분석 끝났을 거.

따라서 많은 건설사들이 언론사들 주주로 있는 상황에서 지분 갖고 있는 언론사들 통해 부동산 하락기에 접어들어서 공급이 흘러넘쳐 집값 폭락하기 전에 패닉바잉 바라고 여론 작업하는 것 같음.
솜땀 2025.11.12 09:32
계속 이딴 소리하면서 집값올리고, 하우스 푸어 만들고,
가계부채 땜시 기준 금리 조정도 힘들고..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81 "전청조 때문에 '사기꾼 집' 이미지…2억 날렸다" 시그니엘 집주인 … 댓글+3 2025.10.01 15:36 4329 1
20580 서울 고시원들 근황 댓글+1 2025.10.01 10:07 4280 1
20579 암 투병 엄마, 뇌병변 딸 살해 후 사망 댓글+7 2025.10.01 10:05 3372 2
20578 경기 남부 '200억대 전세사기' 60대 구속 송치 댓글+1 2025.10.01 10:04 3087 1
20577 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로…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댓글+2 2025.10.01 09:39 3282 7
20576 만취한 채 잠들었다 차량 3대 '쾅'… 댓글+3 2025.10.01 09:36 3410 3
20575 "남친이 성폭행" 확인하러 집 들어간 경찰에…'쇠파이프 위협' 30대… 댓글+4 2025.10.01 09:35 3591 3
20574 와이프가 삐진 이유를 맞춰보시오.blind 댓글+9 2025.09.30 20:59 4045 4
20573 ‘초코파이 절도’ 논란에…검찰, 결국 국민 의견 묻는다 댓글+8 2025.09.30 20:59 3208 4
20572 핵심 증거 누락하며 쿠팡 무혐의 준 검찰 2025.09.30 20:57 3317 7
20571 이시바 총리, 부산 도착 후 바로 향한 곳 2025.09.30 20:56 3226 6
20570 트럼프에 반기 든 아리아나 그란데 댓글+2 2025.09.30 20:55 3526 15
20569 최저시급 받으며 2억 6천 모으고 기부도 하는 99년생 2025.09.30 20:52 3048 6
20568 "화장실 훔쳐봤다"…'성범죄자' 누명 씌운 여학생, CCTV 속 웃는… 댓글+6 2025.09.30 15:00 2273 7
20567 근무 시간에 술 먹고 노래방 가서 진상부리고... 제주 부장판사들 처… 댓글+1 2025.09.30 14:38 2214 2
20566 "화장실 훔쳐봐" 남학생 전학보낸 여학생 거짓말…CCTV 포착된 미소 댓글+1 2025.09.30 14:37 223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