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박물관 7분만에 보석털림

루브르 박물관 7분만에 보석털림




 

세줄요약


1. 현지시간 10/19 일요일 오전9시30분에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도둑들었음 (9시개장)


2. 도둑들이 도보쪽에 사다리차 세우고 창문열고 들어가서 전기톱으로 진열장 절단하고 보석훔치고 도망가기 까지 7분 걸림


3. 충격받은 루브르 갑자기 휴관때려서 주말에 방문한 관광객들 공침 ㅠㅠ


현실판 나우유씨미 ;;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10.20 10:14
나우유씨미는 이렇게 무대뽀는 아니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15 '피자집 칼부림' 피의자 가족 "누수·타일 문제로 스트레스 많았다" 댓글+1 2025.09.04 15:36 2909 2
20314 ㅋㅋㅋㅋㅋㅋㅋ 댓글+8 2025.09.04 14:35 3208 9
20313 강미정 조국혁식당 대변인 탈당 '성추행 폭로' 댓글+10 2025.09.04 13:55 3108 5
20312 "눈 뜨고 코 베여"…4만원 눈 검사가 강남서 200만원 댓글+2 2025.09.04 10:46 2376 0
20311 현재 저가커피 창업 근황 댓글+5 2025.09.04 10:44 2622 1
20310 "도와주세요" 전처 이름 팔아 채팅앱서 여자 행세…2.7억 뜯었다 2025.09.04 10:41 1664 0
20309 고위직 출신 보수 유튜버에 강제추행 당해 댓글+1 2025.09.04 10:39 1825 1
20308 소개팅 한 끼에 1400만원?! 홍콩남 먹튀에 짱녀 당황 댓글+1 2025.09.04 10:36 2108 1
20307 소금빵 사태의 원인 댓글+7 2025.09.04 10:31 2440 4
20306 일본 36세 AV 여배우 근황 댓글+6 2025.09.04 10:29 3096 1
20305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2025.09.04 10:26 2229 0
20304 잠든 동거남 얼굴에 뜨거운 물 부은 30대 女 징역 2년6개월 2025.09.04 10:26 1877 0
20303 '학폭부인'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강제전학 사실끝까지 거짓말 댓글+1 2025.09.04 10:26 2254 2
20302 ‘비보이 세계 1위’ 진조크루, 성폭력 피해자에 소송 2025.09.04 10:25 2328 2
20301 주차 문제 이웃 비방 글 인터넷에 올린 20대 벌금형 댓글+3 2025.09.04 05:11 2230 1
20300 야구장에서 딸을 잃었다, 아버지는 무너졌다 "제발 누가 설명해주세요" 댓글+2 2025.09.04 04:34 290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