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고려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현대판 고려장
6,605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국인 인종차별 하던 미국인 근황
다음글 :
노가다 숙소에서 폭행당한 디시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3.01.10 15:09
58.♡.95.107
신고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진짜 현대판 고려장은 요양원이다... 요양원에 꾸준히 오는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한달에 한번 뭐 아니면 요양원 관계자한테 연락만 받는 보하자들 태반이다 진짜
좀비
2023.01.11 01:17
58.♡.198.36
신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글쓴이만 ㅈㄴ불쌍하네 ㅁㅊ노망난 할망구 아들새끼는 ㅁㅊ놈이고
anjdal
2023.01.11 01:20
222.♡.251.2
신고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이야..이거 우리집 옆집 같은 놈이네.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국가가 짓고 국민이 사는 싱가포르 공공주택
+1
2
두쫀쿠 원조라는 집 논란
+3
3
강북 약물 연쇄살인녀... 신상공개 불가
+1
4
현재 비상걸린 일본 상황
5
NFT 에 투자했던 로건 폴 근황
주간베스트
+4
1
재무설계를 당할뻔한 동문을 구해준 트위터인
+2
2
택배기사가 말하는 창X촌의 구조와 의외의 사실
+2
3
미 국토안보부와 배틀중인 촉촉보 누나 근황
+6
4
레전드 보배드림 킥보드 사고
+2
5
롯데 회장이 극대노하면서 구단 엎은 이유
댓글베스트
+7
1
"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3
2
99년 조피디 예언
+3
3
강북 약물 연쇄살인녀... 신상공개 불가
+3
4
국가가 짓고 국민이 사는 싱가포르 공공주택
+1
5
현재 비상걸린 일본 상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784
"내 아내와 바람을?"…20대男 삼단봉으로 마구 때린 남편
댓글
+
3
개
2023.01.23 21:50
6960
4
10783
한국은 동질혼이 적다 (feat. 슈카월드)
2023.01.23 21:48
6854
3
10782
전통시장 근황
댓글
+
63
개
2023.01.23 13:38
8388
4
10781
일본 영화 근황
댓글
+
8
개
2023.01.23 13:33
7992
15
10780
미국의 연말정산 시스템이 복잡하고 어려운 이유
댓글
+
1
개
2023.01.23 13:28
6749
5
10779
한국인들이 착각하는 미국 의료보험
댓글
+
5
개
2023.01.23 13:24
7484
5
10778
블라) 결혼하고 첫 명절인데 집안 분위기 씹창 났네
댓글
+
11
개
2023.01.23 13:22
7657
11
10777
동양대 최성해총장 '3억 꿀꺽' 했는데...검찰이 무혐의 처분
댓글
+
7
개
2023.01.23 13:12
6573
11
10776
현직 대통령을 압수수색하는 미국 검찰
댓글
+
4
개
2023.01.23 13:02
6600
3
10775
딸을 공격한 수탉을 너겟으로 튀겨먹은 여성
댓글
+
6
개
2023.01.23 13:00
6858
4
10774
난방비 개같이 올랐는데 기레기들 단체침묵
댓글
+
9
개
2023.01.23 12:49
7547
23
10773
mz세대 설빔도 설빙으로 알아듣는 문해력논란 ㄷㄷ
댓글
+
12
개
2023.01.23 12:17
7090
1
10772
민희진 대표, "대체 K팝에 세계관같은게 왜 있어야 하나"
댓글
+
5
개
2023.01.22 20:05
7890
6
10771
"95% 학생커플, 100에 99는 성관계" 룸카페 알바의 충격 후기
댓글
+
12
개
2023.01.22 19:57
7832
3
10770
고양시 23년도 예산
댓글
+
9
개
2023.01.22 12:21
7179
7
게시판검색
RSS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우리 아버지한테 2만원인가 주더니
빈집 사놓고 눈오면 눈좀 치워달라 뭐해달라
집보러 사람 오면 열쇠로 문따서 보여줘라
가지가지 하더라.
옆에서 보고 있자니
아버지보고 2만원 그깟돈 받고 뭐하냐고
다그치긴 했지만 참. 호의를 배풀면
아주 노예부리듯 하려는 인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