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인기 얻으려고 가슴 수술 고민…외모 강박 심했다"

전효성 "인기 얻으려고 가슴 수술 고민…외모 강박 심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643848


전효성은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로 극단적인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다 몸이 무너진 경험을 고백했다. 공들여 준비한 솔로 앨범이 발매 첫 주 톱100에도 들지 못할 정도로 대중에게 외면받자, 관심을 되찾기 위해 가슴 수술까지 고민했을 만큼 외모에 대한 강박이 심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작은 체형 때문에 앞굽 포함 15cm 높이의 힐을 신고, 벗겨질까 봐 브래지어 누드 끈으로 힐을 묶고 춤을 추다 상처를 입은 경험도 고백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12.27 12:13
밤길 무섭다던 그분 아니신가?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27 12:55
[@크르를] 정보) 전효성은 실제 스토킹 피해자다.
스토킹 피해자가 밤길이 무섭다 한게 뭐가 문제지?
dlrpsoslrspdla 2024.12.27 13:43
[@다크플레임드래곤] 거기까지만 말했어야 하는데 한국여자가 살기엔 어쩌구~해서 그럼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27 14:18
[@dlrpsoslrspdla] 전문을 봤는가 모르겠는데 이번 기회에 나도 다시 찾아봄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얘기 없음
애초에 주제도 “데이트폭력”에 관한 얘기였고
”오늘도 내가 안전하게 살아서 집에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귀가한다는 얘기한 게 다임
“집에 잘 들어갔냐고 안부를 묻는게 당연한게 아닌데 우린 당연하게 하고있다”
“모두가 안전하게 사랑할때 사랑하고 헤어질때 헤어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애기함
한국여자가 어쩌고 하는 발언 일절 없음
문제될 게 전혀 없는 발언내용
젠더갈라치기에 뇌가 절여진 놈들의 갈라치기에 당하지 마셈
이름ㅈ같네 2024.12.27 15:50
[@다크플레임드래곤] 개10 스윗하네 딱딱 딱딱 딱딱딱 달그락 달그락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27 16:32
[@이름ㅈ같네] 잘못알고있는걸 제대로 알려줘도
스윗 ㅇㅈㄹ 하는거 보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알겠다
이럴수가1234 2024.12.27 16:49
[@다크플레임드래곤] 뭔젠더 갈라치기야? 그때 당시에 페미책도 읽고 여성인권 운운하고, 그 다음에 저런 말하니까 사람들이 뭐라한거지.ㅋㅋ; 그냥 스토킹발언만 했으면 수긍했을거임. 재 성격이 좀 페미쪽이라 그런거임.
석양때문에 2024.12.29 10:18
[@다크플레임드래곤] 음 잘못알고있는건 님인거같은데요.
James84 2024.12.27 12:29
아직 인기 떨어진 이유를 파악 못 하셨네
공격단정 2024.12.27 12:36
다른걸 다 떠나서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아니지 않나?
Doujsga 2024.12.27 13:08
가슴 키우고 성형한다고 인기가 있어지는 게 아니라고
후루룩짭짭 2024.12.27 14:29
[@Doujsga] 일단 인기가 있을려면 예쁘고. 가슴이 크면 가산점 주는건 사실아님? 뭐가 아니라는건지..
석양때문에 2024.12.29 10:13
[@후루룩짭짭] 맞긴하지만 설현이 한방에 훅 간갓도 그렇게 얘도 그렇고 아무리 이쁘고 몸매좋아도 사상이 보통사람과 좀 많이 다르면 외면 받을 확률이 커지니 자연스럽게 니즈가 줄고 방송국은 그런 연애인들 자연스럽게 안부르게 되지요. 설현과 반대 코인탑승한 초아는 아직도 인기 많더라구용
llliilll 2024.12.27 13:32
본업이 뭐라고 생각 하길래...
DyingEye 2024.12.27 14:19
알빠노 이제 관심 없음
정센 2024.12.27 22:19
수술보다 노출이 더 중요하거늘 ...
석양때문에 2024.12.29 10:09
그러고보니 얘 노출이 넘  싫었고 무대의상같은 야한거 입고 춤추는 거 싫다고핬던거같은데..한창 쿵쾅이들 코인탔다가 망한걸로 기억하는데 가슴수술이라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469 한국男과 일본女 서로가 끌리는 이유 댓글+3 2025.09.20 08:34 4021 0
20468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 총기로 살해 한 60대 혐의 부인 2025.09.20 08:33 3030 0
20467 신림동 또 전세사기 발생 댓글+1 2025.09.20 08:31 3195 2
20466 바퀴벌레 짬뽕 신고하자…군의원 여긴 내 단골집, 사장한테 사과해 댓글+2 2025.09.20 08:30 3126 6
20465 전자발찌착용 휠체어타고 병원에 나타난 김건희 댓글+2 2025.09.20 08:29 2937 1
20464 AI 합성 사진으로 대통령 저격한 이준석… 정치 풍자인가, 명예훼손인… 2025.09.20 08:27 2980 0
20463 국짐당 통일교12만명 신상확보 댓글+3 2025.09.20 08:26 2792 2
20462 [단독] 한세실업, 직원들에 “새벽 6시 나와서 걸어라”…강제성 논란 댓글+1 2025.09.19 23:24 3306 1
20461 '피자집 살인' 김동원 송치…범행도구 미리 준비하고 CCTV 가려 2025.09.19 14:39 3018 0
20460 한강버스 첫날부터 '화장실 역류?'…오세훈 "감성 중요해" 댓글+2 2025.09.19 10:46 3714 2
20459 李 "국장 복귀는 지능 순"…자본시장 정상화 의지 2025.09.19 10:27 2963 1
20458 [단독]"'대왕고래' 경제성 없다"…첫 시료 정밀분석 결과 댓글+3 2025.09.19 10:12 3285 5
20457 롯데카드 정보 싹 다 털려버린 디시인 댓글+3 2025.09.19 10:07 3472 2
20456 용산 이전후.....GPS교란 심해져 2025.09.18 23:58 3427 5
20455 오늘도 울분이 터지는 그분들 댓글+8 2025.09.18 23:31 3446 6
20454 윤석열 지각시 개구멍 비밀통로 위치 댓글+4 2025.09.18 23:28 366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