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TSMC의 차이

삼성과 TSMC의 차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12.26 08:35
글쎄.. 저건 아직 모른다고 봄

정밀 고도화된 산업 시설은

인간이 개입되는건 불확정 요소가 큼
Doujsga 2024.12.26 12:12
[@크르를] 사람이 칩을 옮긴다는게 아니라
인건비 아낀다고 엔지니어 뺀거아니야
아니 뭘 본거임
무슨 반도체제조가 볼트너트 조이는줄아시나
ALBATROSS 2024.12.26 09:16
첨단기업이 R&D투자로 기술혁신해서 치고 나갈 생각을 접고 과거만 쳐다보며 원가절감으로 이득 보는 것에 눈 뒤집히면 경쟁에서 도태된 늙은 사자마냥 추락한 일본기업들 꼴이 안 날 수가 없음.
왕젤리 2024.12.26 10:05
보잉과 삼성의 공통점
문돌이들이 전권을 쥐고 흔들면서 위기or위기설이 돌게됨
문돌이들이 ... 자격지심이 있나 왜 그럴까
의사인 법조인인 많은지 법조인 출신 의사가 많은지를 알아보면 두 회사가 보여준 삽질들이 일견 이해가 가기도..ㅎㅎ

중국처럼 미친듯한 대량생산 따라올수 없는 저가경쟁을 할수 있는 나라면 몰라도 중국이랑 수출분야가 겹치는 한국이 원가절감을 통해서 승산이 있겠냐 ㅋ 롯데케미칼이 보여주잖아 중국이랑 물량으로 맞다이하려한 결과 ㅋ 새로운 분야? 그것도 기술이 있어야지 ㅋ
문돌이들은 시야에 한계가 있다, 뭐 편견이든 혐오든 뭐라고 이름붙여도 개의치 않고 말할게 ㅋ  문돌이들이 나대면 기술회사들 수출로 먹고 살아야하는 한국의 미래는 어두울수 밖에 없다
중국이 메모리까지 바짝 따라온 상황에서 패스트 팔로워 지위라도 유지하려면 기업은 공대출신이 최고결정권을 가지든 아니면 최소한의 독립송이 보장되어야힘 ㅋ정부는 기술개발에 예산 퍼부어야함 ㅋ 과거 어떤 정부도 이정도로 연구개발이든 첨단산업분야든 예산에 인색한적ㅇ 없었음
성장률 1프로대 고착화?? + 기술경쟁력저하 + 동등수준 값싼 중국산 + *저출산*
쉽지않다 내가 달러 사라고 이달 초에 얘기했던거 같은데 ㅋ 다들 샀어?
못해도 40원은 올랐을텐데 ㅋㅋ
달러자산 대비 원화자산의 가치가 다시 이전수준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한국사람이니 희망은 가지지만 내 돈은 소중하니 최대한 달러나 금으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43 예전 kt 위성 중국 매각사건 결말 댓글+4 2025.09.08 01:41 3558 12
20342 전남친 아내 행세해서 얻은 성관계 사진 유포한 30대 실형 댓글+3 2025.09.07 16:21 3436 4
20341 빵집 사장님이 만든 소금빵 원가표 댓글+13 2025.09.07 15:45 3102 5
20340 직원에게 휴식시간 안주고 일 시켰다가 5천만원 물어주게 된 사장 댓글+2 2025.09.07 15:25 2714 5
20339 "참이슬프레쉬, 페트로10병" 尹, 순방길 전용기에 소주 실었다 댓글+2 2025.09.07 15:12 2352 5
20338 "아재도 아니고 왜 그걸 해요?"…신입 사라지더니 '비상' 댓글+1 2025.09.07 15:07 2740 2
20337 이번 미국 불체자 사태에 대한 이민카페 댓글 댓글+7 2025.09.07 14:42 2123 5
20336 창업비 6000만원, 본사 몫 70%?…흉기난동 비극이 드러낸 프차의… 댓글+2 2025.09.07 11:30 2026 1
20335 쯔양 협박해 돈 뜯은 구제역, 항소심도 징역 3년 실형 댓글+1 2025.09.07 11:30 2052 1
20334 mz들이 원하는 근무환경 댓글+6 2025.09.07 11:28 3031 3
20333 마약 유통업자는 사형 시켜도 된다고 주장하는 변호사 댓글+5 2025.09.06 12:51 3320 12
20332 미국 롯데리아 최신 근황 댓글+3 2025.09.06 12:36 2660 3
20331 위구르 여행중인 유튜버가 지나가다 만난 아재 댓글+5 2025.09.06 12:26 2782 5
20330 장사 ㄹㅇ 못하는 빽다방 사장님 댓글+8 2025.09.06 12:11 3499 13
20329 '암 투병' 9살 아이가 박카스 선물…고깃집 사장 눈물 쏟은 사연 댓글+1 2025.09.06 12:06 1970 3
20328 신림동 피자 본사 입장문발표 댓글+1 2025.09.06 12:02 268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