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경험한 남초 회사

여자가 경험한 남초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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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3.30 16:28
쉰내는 담배탓도 ㄹㅇ 무시못함
느헉 2023.03.30 16:50
글쓰는 스타일 보니

10년 뒤에 회사 점령하실 분이네 ㅋㅋ

남초회사에서 여직원 그만둘 때 다들 상실감 매우 큼

엔간한 ㅆ년 아니면 대접받고 다니지
통영굴전 2023.03.30 17:48
진짜 아무생각이 없다. < 이건 레알 팩트인데...
생각이 없다기보다 중요도가 낮은 것에 신경을 분산 시킬 여유가 있나?
음식이라는게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고 알아서 섞이고 믹스 되고 할텐데
탄수화물+단백질 뭐 이런거 때 마다 넣어주면 되는거지
PPPiihh 2023.03.30 18:39
[@통영굴전] 어디 사장이세요? 사장이 초밥 쳐먹으면서 이딴소리 하던데 안그래도 단조로운 일상에 밥 한끼가 얼마나 소중한데
신선우유 2023.03.31 22:48
[@통영굴전] 아무 생각이 없다라는 건, 님같은 생각도 안하고 주는대로 먹는다는 거지. 누가 다른 메뉴 시키면, '유난 떠네' 이런 생각 안하고, '아, 쟤는 라떼를 시키는군' 이러는 거야. 그냥 팩트만 보고, 생각과 감정을 넣지 않는 거지
희댕 2023.03.30 18:25
리얼하네 ㅋㅋㅋㅋ
짱쭌 2023.03.31 10:41
여초회사 보다 남초회사가 일하기 편하다. 저런 단점은 여초회사에 비해 아주 사소한거임.
낭만목수 2023.04.01 20:12
휴우... 사회 초년병 시절 남초같은 여초회사(란제리 회사...)에서 일했는데, 영업부는 각 팀별 주무(선임사원 정도?)빼고 올 남자. 매일아침 점유율이랑 실적보고 하면서 깨지고, 한달에 한 번 있는 교육때 백화점 근무하는 여직원들 일일이 챙기고... 매장에 가면 이리저리 하소연 듣거나 짜증내는거 받아주고..ㅜㅜ 글쓰고 보니 남초와 여초의 단점만 갖다붙인 회사였던거 같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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