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돈만 쓰냐, 지켜볼 것" 김종민·빽가, 장난스러웠지만…문원 향한 경고

"신지 돈만 쓰냐, 지켜볼 것" 김종민·빽가, 장난스러웠지만…문원 향한 경고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975802


그룹 코요태 김종민과 빽가가 신지의 예비신랑인 가수 문원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하며 경고했다.

.

.

 

이후 빽가는 "코요태도 코요태지만 신지가 혼자 활동도 많이 하지 않았냐"며 "대한민국 사람이 다 아는 신지를"이라고 말하자, 문원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정신이 번쩍했다"고 말했다.

.

.

 

이에 문원은 "(신지가) 엄청 짠돌이라고 한다"고 했고, 빽가는 "신지 돈만 쓰냐"며 "우리가 다 본다"고 장난치며 경고했다. 문원은 "아니다, 아니다, 절대"라며 손사래를 쳤고, 빽가는 "그런 생각하지 마라"고 한 뒤, 신지에게도 "너 비밀번호 진짜 알려주지 마라"고 강조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11.14 12:06
재는 암만 봐도 찝찝한데
1sssss 2025.11.14 14:04
[@크르를] 좋게 봐줘도
신지가 띨띨한 아들 하나 키우는 거.
어떻게 생각하면 신지 입장에서 그게 마음 편할 수도.
travis310 2025.11.14 14:19
둘이 좋다는데 뭘~  냅둬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58 국제결혼도 변화하고 있음 2025.10.29 10:29 2972 5
20857 '골반밈' 영상 올렸다가 욕 먹은 경남교육청 댓글+2 2025.10.29 10:27 2728 1
20856 새로나온 보르노 주요장면들 댓글+8 2025.10.29 10:22 2972 0
20855 통신사 영화티켓 할인... 공정위 조사예정 2025.10.29 10:13 2152 4
20854 런던베이글뮤지엄. 과로사 유족에 “양심껏 행동하라” 2025.10.29 10:07 1881 2
20853 독일, 군경간 총격전 발생 댓글+1 2025.10.29 10:06 1481 2
20852 런던베이글뮤지엄 사망자 새로운 사실 2025.10.29 10:04 1774 3
20851 어제자 트럼프 근황 댓글+1 2025.10.29 10:03 1801 1
20850 자녀 흡연 징계에 "내가 허락했다"…항의한 학부모 결국 사과 댓글+2 2025.10.28 18:40 2184 3
20849 “고가 이미지 전략” 삼성물산, 빈폴·구호 등 새 옷 129t 불태웠… 댓글+1 2025.10.28 15:15 2154 0
20848 런던 베이글 뮤지엄 노동자 과로사 의혹에 대해 알아보자 댓글+5 2025.10.28 13:37 2154 5
20847 지하철 2호선 한상차림 '김치 보쌈녀' 등장…"쌈 싸 먹고 앉아있네" 댓글+2 2025.10.28 13:29 2272 1
20846 3분기 한국 경제 1.2% 성장...“전망치 상회” 댓글+2 2025.10.28 13:28 1683 2
20845 올해 코스피 수익률 1위 60대 이상 女… 꼴찌는 20대 男 댓글+2 2025.10.28 13:02 2139 3
20844 "아이들 이름 말하자 눈물"…딸 지키다 전동킥보드 치인 엄마 기적적 … 댓글+1 2025.10.28 12:59 204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