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저격

故 설리 오빠 "이딴 게 기자회견?…내가 해도 더 잘해" 김수현 또 저격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737071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앞둔 가운데, 고 설리의 친오빠가 또 김수현을 저격했다.


31일 설리의 친오빠 최 모 씨는 SNS에 "기자들 수십명 불러 질의응답 없다니 이딴 게 기자 회견이냐"며 "나도 연예인 시켜줘라. 다른 건 몰라도 기자회견은 너보단 잘할 듯"이라고 썼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13 순식간에 세계 5위 부자로 발돋움할 한 유럽인 댓글+1 2025.10.06 03:01 3867 0
20612 더 외진 곳에서 더 악랄하게…‘월 천’ 유혹 빠지면 당하는 일 댓글+4 2025.10.05 22:40 3792 4
20611 SBS 추석 여론조사 결과 종합 댓글+7 2025.10.05 21:49 3858 2
20610 국민의힘 입당원서 절반이 통일교 교인 댓글+5 2025.10.05 21:46 3557 6
20609 국정자원 화재 당시 현장에 있었던 관리자의 정체 2025.10.05 21:32 3455 5
20608 백악관, "트럼프 초상화 모신 화폐 발행 예정" 댓글+4 2025.10.05 16:09 3442 2
20607 일본 여자총리....트위터 반응 댓글+5 2025.10.05 16:03 4327 3
20606 명절에도 숨는 청년들‥'강요된 쉼'에 연간 11조 원 손실 댓글+1 2025.10.05 15:59 3695 0
20605 백기 든 카톡, 이렇게 바뀐다…친구·피드 분리 댓글+8 2025.10.04 12:34 4702 5
20604 직장 내 괴롭힘에 끝내…강원랜드 "기간제는 근로자 아냐. 내부조사 중… 댓글+1 2025.10.04 09:27 3753 5
20603 20kg 대용량 배터리들고 탄 고객 고소한 서울교통공사 댓글+2 2025.10.04 07:45 4464 4
20602 아무도 못 해냈던 걸 트럼프가 해냄 댓글+8 2025.10.04 07:15 4731 18
20601 18년간 시험관 50회, 유산 4번...마침내 "엄마 됐어요" 댓글+1 2025.10.03 16:09 4354 9
20600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한수원 결국 관리자들 보직 해임 댓글+2 2025.10.03 15:02 4073 1
20599 10년 동안 강제로 직원 월급 떼 가고...폭로 나오자 직원 색출 댓글+1 2025.10.03 14:35 3834 3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345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