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4년전 대법관 사퇴는 레토릭이었을뿐"

나경원 "4년전 대법관 사퇴는 레토릭이었을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9.26 12:16
참 저 뇨온 오래도 해 쳐먹는다...
대지진 2025.09.26 13:46
돈이 있는 사람은 현재 시스템을 유지하는게 제일 좋다
그래서 계속 뽑히는 이유...아무것도 하지않는다
우레탄폼 2025.09.26 18:07
나경원 의원이 과거 대법원장 사퇴 요구를 '정치적 레토릭'으로 규정한 것은,  그 요구의 정당성이나 진정성이 부족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뜻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27 한강버스, 오세훈 ‘믿는 구석’ 있었다…“승객 없어도 흑자 구조” 댓글+3 2025.09.26 08:30 3462 5
20526 트럼프 자산 총액 10조2천억 원…1년 간 4조2천억 원↑ 댓글+3 2025.09.26 08:29 2918 3
20525 30분 늦은 버스에 항의하자 승객에게 쌍욕한 버스 기사 댓글+1 2025.09.26 08:27 2695 1
20524 유럽 여행 갔다가 전재산 털린 유튜버 댓글+6 2025.09.26 08:26 3566 5
20523 건물 불지르고 ‘알몸’으로 지켜보던 남성 “심심해서” 2025.09.26 08:25 2706 1
20522 한수원 근황 댓글+1 2025.09.26 08:25 2644 0
20521 자살률, 13년만에 역대 최대…30·40·50 자살률 급증 2025.09.26 08:24 2202 0
열람중 나경원 "4년전 대법관 사퇴는 레토릭이었을뿐" 댓글+3 2025.09.26 08:23 2205 1
20519 부하 직원과 러브호텔행 박제된 일본의 어느 시장 댓글+1 2025.09.26 08:22 2044 2
20518 여성 얼굴에 흰색 액체 주르륵…"선정적, 불쾌" 이니스프리 광고 뭇매 댓글+4 2025.09.25 15:10 5029 0
20517 온리팬스에 남친과 관계 영상 업로드 억대수익 20대 여성, 결국 댓글+2 2025.09.25 14:56 5212 5
20516 제대로 폭망했다는 부산축제 댓글+2 2025.09.25 14:55 4622 5
20515 남욱 "검사가 시키는대로 법정에서 증언했다"폭로 댓글+1 2025.09.25 14:53 3631 8
20514 카톡 업데이트 변화 비교 댓글+5 2025.09.24 21:26 5204 2
20513 지역필수공공의료에 한의사 활용 국민 대다수 찬성 2025.09.24 15:18 2771 2
20512 '불법도박' 이진호, 이번엔 100㎞ 만취 운전 적발…"깊이 반성" 댓글+3 2025.09.24 15:17 301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