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아메리카노 들고 출근하는게 거슬리는 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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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아메리카노 들고 출근하는게 거슬리는 블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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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아메리카노 건강에 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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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닷컴
2023.02.01 12:17
121.♡.1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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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술먹으면 이상하잖아
그런것 처럼 아아 먹으면 불편하다 느낌 아닐까
그렇다고 정상은 아님
아침에 술먹으면 이상하잖아 그런것 처럼 아아 먹으면 불편하다 느낌 아닐까 그렇다고 정상은 아님
보님보님
2023.02.01 15:00
106.♡.1.182
신고
[
@
수컷닷컴]
이건 또 뭔소리임
이건 또 뭔소리임
수컷닷컴
2023.02.02 10:51
121.♡.136.38
신고
[
@
보님보님]
사과주스는 괜찮다니까
아아를 술처럼 느끼나 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사과주스는 괜찮다니까 아아를 술처럼 느끼나 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닉네임어렵다
2023.02.01 13:04
2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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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군대도 아니고 일병 밑으로 믹스커피 못먹고 그런거냐? ㅋㅋㅋㅋㅋ
어디 이등병 ㅅㄲ가 빠져 가지고 믹스커피 쳐 타 마시고... 야.. 오늘 얘 위로 다 집합해라. 이런건가?
아메리카노가 무슨 사치품도 아니고 주스는 되고 커피는 안되고...ㅋㅋㅋ
무슨 군대도 아니고 일병 밑으로 믹스커피 못먹고 그런거냐? ㅋㅋㅋㅋㅋ 어디 이등병 ㅅㄲ가 빠져 가지고 믹스커피 쳐 타 마시고... 야.. 오늘 얘 위로 다 집합해라. 이런건가? 아메리카노가 무슨 사치품도 아니고 주스는 되고 커피는 안되고...ㅋㅋㅋ
4wjskd
2023.02.01 14:03
223.♡.160.146
신고
예전에 봤던짤인데 도서관에서 스타벅스 먹는다고
맨날 비싼커피 먹어서 위화감? 조성하지말라고 쪽지 붙여놓은 거 생각나네 ㅋㅋㅋ
예전에 봤던짤인데 도서관에서 스타벅스 먹는다고 맨날 비싼커피 먹어서 위화감? 조성하지말라고 쪽지 붙여놓은 거 생각나네 ㅋㅋㅋ
42288618865
2023.02.01 14:31
208.♡.9.132
신고
저렇게 꼬여 있는 애 치고
회사생활 잘하는 애를 못봤는데 ㅋㅋ
그럼 지는 뭐 맨날 상사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나 ㅋㅋㅋㅋㅋ 진짜 극혐이다 극혐
저렇게 꼬여 있는 애 치고 회사생활 잘하는 애를 못봤는데 ㅋㅋ 그럼 지는 뭐 맨날 상사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나 ㅋㅋㅋㅋㅋ 진짜 극혐이다 극혐
쥰마이
2023.02.01 14:51
223.♡.250.208
신고
ㅁㅊㄴ
ㅁㅊㄴ
니디솢두
2023.02.01 15:26
183.♡.13.244
신고
평소 신입이 하는일도 ㅈ도없이 사고만 치는데 피곤한척 아아들고 출근하니 열받는다?
그나마 그릴수 있는 시나리오인데.... 이외에는 글쓴이 정신병자인듯
평소 신입이 하는일도 ㅈ도없이 사고만 치는데 피곤한척 아아들고 출근하니 열받는다? 그나마 그릴수 있는 시나리오인데.... 이외에는 글쓴이 정신병자인듯
asdffdsa
2023.02.01 20:40
119.♡.51.230
신고
난 출근 할 떄 약간 정속충임...
왕복4차선에서는 2차로에서 정속에서 +5km 정도로 다님...왠만하며 1차로는 잘 안감.
그리고 왕복 2차선에서는 차선이 하나니까.+10km 정도로 다님..
그런데 출근길 11km 중에 시냇길 빼고 편도 1차로가...대략 3km정도 됨.
편도 1차선에서 70km정도로 가고 있으면 뒤에 몇대가 줄을 서는 상황이 항상 생김...
아무래도 출근시간이다보니...반대차선에도 차가 많이 지나가서 추월하는게 쉽지는 않음.
하루는 회사에 출근 했는데...바로 과장이 나를 부르더라고....
그 때가 8시 45분 쯤이었음.
보통 8시 55분쯤에 과장, 계장들이 모여서 아침회의를 하는데....회의전에 과장이 직원들 부르는 경우는 별로 없었음.
아무튼 나를 큰 소리로 부르는 거임. 그래서 과장 쪽으로 갔더니...
대뜸..."야...너 출근 할 때...내 차가 보이면 90km로 가...앞에서 얼쩡거리지 말고..."이러는 거임.
뭐...난 그 뒤로도 속도를 올리지 않았지만...ㅎㅎ
그 과장 퇴직 때까지...회식자리에서 술만 마시면 나 불러다 앉혀놓고...저 얘기만 했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라떼는 말야...윗사람 보다 좋은 차는 탈 수도 없었고....윗사람이 천천히 가면 앞지르기 하는건 상상도 못 했는데...요즘 애들은 막 앞질러 가더라고..."
"근데...이노무시키는 너무 천천히가....출근 할 떄마다 속 터져 주겠어...."
난 출근 할 떄 약간 정속충임... 왕복4차선에서는 2차로에서 정속에서 +5km 정도로 다님...왠만하며 1차로는 잘 안감. 그리고 왕복 2차선에서는 차선이 하나니까.+10km 정도로 다님.. 그런데 출근길 11km 중에 시냇길 빼고 편도 1차로가...대략 3km정도 됨. 편도 1차선에서 70km정도로 가고 있으면 뒤에 몇대가 줄을 서는 상황이 항상 생김... 아무래도 출근시간이다보니...반대차선에도 차가 많이 지나가서 추월하는게 쉽지는 않음. 하루는 회사에 출근 했는데...바로 과장이 나를 부르더라고.... 그 때가 8시 45분 쯤이었음. 보통 8시 55분쯤에 과장, 계장들이 모여서 아침회의를 하는데....회의전에 과장이 직원들 부르는 경우는 별로 없었음. 아무튼 나를 큰 소리로 부르는 거임. 그래서 과장 쪽으로 갔더니... 대뜸..."야...너 출근 할 때...내 차가 보이면 90km로 가...앞에서 얼쩡거리지 말고..."이러는 거임. 뭐...난 그 뒤로도 속도를 올리지 않았지만...ㅎㅎ 그 과장 퇴직 때까지...회식자리에서 술만 마시면 나 불러다 앉혀놓고...저 얘기만 했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라떼는 말야...윗사람 보다 좋은 차는 탈 수도 없었고....윗사람이 천천히 가면 앞지르기 하는건 상상도 못 했는데...요즘 애들은 막 앞질러 가더라고..." "근데...이노무시키는 너무 천천히가....출근 할 떄마다 속 터져 주겠어...."
아무도몰라
2023.02.01 20:44
58.♡.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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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fdsa]
여기가 그곳인가 좋 좋 소
여기가 그곳인가 좋 좋 소
luj119
2023.02.02 00:17
183.♡.48.57
신고
아침에 신입이 커피 들고 오는게 아니꼽다?
에이 그건 꼰대가 아니지, 걍 또라이지
아침에 신입이 커피 들고 오는게 아니꼽다? 에이 그건 꼰대가 아니지, 걍 또라이지
아그러스
2023.02.02 00:38
14.♡.9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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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본인 할일이 없으면 신입이 뭐 먹는지 신경쓰이냐
개 바쁘면 신입이던 누구던 뭐입고 왔는지 뭐먹는지 신경쓸 겨를이 없지
얼마나 본인 할일이 없으면 신입이 뭐 먹는지 신경쓰이냐 개 바쁘면 신입이던 누구던 뭐입고 왔는지 뭐먹는지 신경쓸 겨를이 없지
신선우유
2023.02.02 00:58
121.♡.6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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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커피 사먹을 돈도 있는 신입이 부럽던데.. 난 회사에서 카누 타먹는데
난 커피 사먹을 돈도 있는 신입이 부럽던데.. 난 회사에서 카누 타먹는데
llliilll
2023.02.02 08:29
58.♡.6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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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꺼 안사와서 삐졌네
자기꺼 안사와서 삐졌네
스카이워커88
2023.02.02 10:05
211.♡.195.180
신고
미친것들이 지들이 과잉적으로 눈치봤던거 다른 사람들이 눈치안본다고 못마땅해하는거 졸 웃김.
그걸 못마땅해하고 지적하는게 꼰대 맞는거지
미친것들이 지들이 과잉적으로 눈치봤던거 다른 사람들이 눈치안본다고 못마땅해하는거 졸 웃김. 그걸 못마땅해하고 지적하는게 꼰대 맞는거지
dgmkls
2023.02.02 10:33
106.♡.67.70
신고
그냥 과거의 자신을 현재에 타인에게 투영해서 동일화하며 헛된 기대를 갖는 모순은 버리는게 나음.
그냥 과거의 자신을 현재에 타인에게 투영해서 동일화하며 헛된 기대를 갖는 모순은 버리는게 나음.
아부자야
2023.02.02 14:08
123.♡.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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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소주 한병 손에 들고 출근해야지..
ㅋㅋㅋㅋ 소주 한병 손에 들고 출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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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 처럼 아아 먹으면 불편하다 느낌 아닐까
그렇다고 정상은 아님
아아를 술처럼 느끼나 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어디 이등병 ㅅㄲ가 빠져 가지고 믹스커피 쳐 타 마시고... 야.. 오늘 얘 위로 다 집합해라. 이런건가?
아메리카노가 무슨 사치품도 아니고 주스는 되고 커피는 안되고...ㅋㅋㅋ
맨날 비싼커피 먹어서 위화감? 조성하지말라고 쪽지 붙여놓은 거 생각나네 ㅋㅋㅋ
회사생활 잘하는 애를 못봤는데 ㅋㅋ
그럼 지는 뭐 맨날 상사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나 ㅋㅋㅋㅋㅋ 진짜 극혐이다 극혐
그나마 그릴수 있는 시나리오인데.... 이외에는 글쓴이 정신병자인듯
왕복4차선에서는 2차로에서 정속에서 +5km 정도로 다님...왠만하며 1차로는 잘 안감.
그리고 왕복 2차선에서는 차선이 하나니까.+10km 정도로 다님..
그런데 출근길 11km 중에 시냇길 빼고 편도 1차로가...대략 3km정도 됨.
편도 1차선에서 70km정도로 가고 있으면 뒤에 몇대가 줄을 서는 상황이 항상 생김...
아무래도 출근시간이다보니...반대차선에도 차가 많이 지나가서 추월하는게 쉽지는 않음.
하루는 회사에 출근 했는데...바로 과장이 나를 부르더라고....
그 때가 8시 45분 쯤이었음.
보통 8시 55분쯤에 과장, 계장들이 모여서 아침회의를 하는데....회의전에 과장이 직원들 부르는 경우는 별로 없었음.
아무튼 나를 큰 소리로 부르는 거임. 그래서 과장 쪽으로 갔더니...
대뜸..."야...너 출근 할 때...내 차가 보이면 90km로 가...앞에서 얼쩡거리지 말고..."이러는 거임.
뭐...난 그 뒤로도 속도를 올리지 않았지만...ㅎㅎ
그 과장 퇴직 때까지...회식자리에서 술만 마시면 나 불러다 앉혀놓고...저 얘기만 했었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라떼는 말야...윗사람 보다 좋은 차는 탈 수도 없었고....윗사람이 천천히 가면 앞지르기 하는건 상상도 못 했는데...요즘 애들은 막 앞질러 가더라고..."
"근데...이노무시키는 너무 천천히가....출근 할 떄마다 속 터져 주겠어...."
에이 그건 꼰대가 아니지, 걍 또라이지
개 바쁘면 신입이던 누구던 뭐입고 왔는지 뭐먹는지 신경쓸 겨를이 없지
그걸 못마땅해하고 지적하는게 꼰대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