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아빠 누군지도 몰라"…남친 집 욕실서 출산, 쓰레기통 버린 日 여성

"아기 아빠 누군지도 몰라"…남친 집 욕실서 출산, 쓰레기통 버린 日 여성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26461


일본 도쿄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20대 여성이 남자 아기를 출산한 뒤,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비닐봉지에 담아 아파트 쓰레기통에 버린 충격적인 출산 유기 사건이 발생했다.


피고인은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도 임신 사실을 인지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 충격을 더했다.


 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95 밤길에 도움 요청한 할머니를 경찰에 신고한 여자 댓글+3 2025.09.12 22:08 2827 8
20394 보배펌)양산아파트 3900만원짜리 후문 댓글+1 2025.09.12 20:10 2801 3
20393 역대급이라는 아이폰 17 판매량 댓글+3 2025.09.12 20:09 2808 1
20392 운동회 전 "죄송해요" 사과하는 아이들…소음 민원 5년간 62건 댓글+4 2025.09.12 20:09 2080 2
20391 4만원짜리 프차 쪽갈비 댓글+1 2025.09.12 20:08 2594 5
20390 교촌치킨 근황 댓글+3 2025.09.12 17:18 2808 4
20389 70대 구조하다 실종된 30대 남성 결국 사망 댓글+2 2025.09.12 16:38 1722 1
20388 청년연구원 울린 150억대 전세사기 댓글+3 2025.09.12 16:35 1730 2
20387 피부과 전문의 3천명뿐인데, 피부 진료 병원은 3만 곳 댓글+4 2025.09.12 16:34 1831 2
20386 40대부터 회사에서 정리당하기 시작하는 이유 댓글+2 2025.09.12 16:33 2230 1
20385 '성관계 거부 아내 3개월만에 살해' 남편 무기징역 구형 2025.09.12 16:33 1573 0
20384 "누룽지탕에 벌레 유충 둥둥" 평택 어린이집 급식 끔찍…"교사가 알린… 댓글+1 2025.09.12 14:40 1961 5
20383 선배님들 자차없이 전손처리 났습니다 댓글+1 2025.09.11 16:06 2848 1
20382 목숨 끊은 학생, 상반기만 100명 넘어 댓글+2 2025.09.11 16:05 2209 3
20381 음주운전에 폭행까지…"헬스맨 남친과 '안전이별'하게 해주세요" 2025.09.11 16:04 2390 2
20380 카트 끌고 집 앞까지... '나 몰라라' 방치 댓글+3 2025.09.11 16:03 195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