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말리려 책상 넘어뜨린 교사에 3200만원 청구한 학부모

싸움 말리려 책상 넘어뜨린 교사에 3200만원 청구한 학부모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785231


요약


1. 교실에서 학생들이 싸움


2. 교사가 말리려고 책상을 넘어뜨림


3. 싸운 학생 학부모가 교사를 아동학대로 형사고발



고소장엔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책상을 던진 행위, 학생을 복도에 세워두는 방법으로 처벌한 행위, 학생들 앞에서 잘못을 지적한 행위, 학생이 낸 반성문을 찢어서 날린 행위 등으로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


해당 학교장은 무혐의 처분 받았는데 학부모가 교사 상대로 제기한 32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민사소송은 진행중이라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파이럴 2023.05.06 01:17
고발한 저 애미애비

 말년에 애 새끼한테 고려장이나 노인학대, 보험살인 중 하나 이상은 분명히 당할거다.
스카이워커88 2023.05.07 10:16
이러니 담임을 안하려고 그러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438 '간 큰 대리' 회삿돈 246억 횡령해 징역 12년 확정 댓글+2 2023.06.09 14:52 7108 5
12437 국내 사상 최대 적자인 분야 댓글+3 2023.06.09 14:46 7916 3
12436 중국대사) 한국, "미국의 승리 베팅시 반드시 후회" 댓글+8 2023.06.09 14:43 7071 1
12435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 댓글+6 2023.06.09 14:37 7751 13
12434 아시아나 문짝 연놈 근황 댓글+3 2023.06.09 13:59 7877 4
12433 부산으로 가기싫다며 시위하는 직원들 댓글+11 2023.06.09 13:58 7358 4
12432 대한민국 레전드 교수 댓글+10 2023.06.09 13:27 8031 5
12431 ㅈㅅ갤 디시인의 본인 자리 인증 레전드 댓글+3 2023.06.09 13:22 7839 5
12430 입사한지 3달된 신입의 연차 사유 댓글+56 2023.06.09 13:21 7309 3
12429 [단독] “예비군 훈련은 출석 인정 안 돼”… 성적 1등 하고도 장학… 댓글+19 2023.06.09 02:04 8316 6
12428 사람이 물처럼 쏟아져 겹겹이…CCTV 찍힌 수내역 역행 아찔 순간 2023.06.08 16:33 8776 5
12427 여고교사, 남자 속옷에 김치 넣는 영상 재생…'직위해제' 댓글+2 2023.06.08 12:17 7977 3
12426 충북대 약대 교수 “후쿠시마 오염수 가져와라, 희석해 마시겠다” 댓글+13 2023.06.08 12:16 7336 3
12425 "3000만원도 못 모은 30대女는 걸러야" 중소기업男 논란 댓글+5 2023.06.08 12:15 7572 9
12424 지방 7만원 전통과자보다 훨씬 우리 가까이에있는 그것 댓글+4 2023.06.08 12:14 739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