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8,32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자들아 가난한 티 내지마
다음글 :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훼훼헤
2023.05.20 12:16
220.♡.86.29
신고
옆자리 누가 탔는지 불쌍..
옆자리 누가 탔는지 불쌍..
탕수육대짜
2023.05.20 13:10
223.♡.90.99
신고
짐도 무게따져서 돈내는데...
짐도 무게따져서 돈내는데...
길동무
2023.05.20 13:13
122.♡.120.80
신고
[
@
탕수육대짜]
사람도 저울재서 무게로ㅋㅋ
사람도 저울재서 무게로ㅋㅋ
흐냐냐냐냥
2023.05.20 13:13
211.♡.197.204
신고
지방옷 수회물 붙이고 와야지
지방옷 수회물 붙이고 와야지
갲도떵
2023.05.20 22:31
39.♡.211.54
신고
저런 개념 말아먹은 돼지들은 우리에 넣어둬서 바깥에 못 나오게 해야 하는데...
저런 개념 말아먹은 돼지들은 우리에 넣어둬서 바깥에 못 나오게 해야 하는데...
어른이야
2023.05.20 22:56
49.♡.36.156
신고
똥은 지손으로 닦나몰라
똥은 지손으로 닦나몰라
pinkstar19
2023.05.21 15:54
210.♡.102.112
신고
뇌까지 살 쪘나?
뇌까지 살 쪘나?
크르를
2023.05.21 20:16
211.♡.129.163
신고
이기적인 새끼들 너무 많아
이기적인 새끼들 너무 많아
로도우스키
2023.05.22 09:37
203.♡.1.73
신고
일전에 미국 출장시 국내선 탔는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
일전에 미국 출장시 국내선 탔는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허지웅 인스타 (고 김창민 감독 사망사건)
+5
2
시민 한 명이 상가 주변 불법주차 500건 신고
3
중국 : 해협 열려있었는데 닫은건 니네임
4
트럼프 "이란, 양보 안하면 미국이 호르무즈 봉쇄"
+6
5
전 세계 유일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
주간베스트
+5
1
벚꽃 축제 갔던 딸이 맞았다며 울며 전화했다
+5
2
카자흐스탄서 유전 6곳 또 발견...1억2700만톤 매장
+5
3
청주 다방 합의금 받고 그냥 또 고소장 쓸께요
+2
4
6년 전 헤어진 여친의 연락.."우리 첫 성관계는 성폭행이야"
5
스팸업체들 좆망... 자격인증제 도입
댓글베스트
+9
1
하이닉스 성과급 보면 현타 겁나오네요..우울하기까지하네요
+9
2
그알에 나온 교회 여신도 투신 사건
+8
3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
+8
4
유니클로가 불매운동에도 매출 1조 복귀한 이유
+7
5
384만 원짜리 PC 산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250
여자들아 가난한 티 내지마
댓글
+
4
개
2023.05.20 15:01
8241
4
열람중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댓글
+
9
개
2023.05.20 11:42
8324
2
12248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댓글
+
5
개
2023.05.20 10:19
7631
4
12247
오랜만에 폭로모드 들어간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
+
2
개
2023.05.20 10:16
8123
25
12246
푸드뱅크 공익이 말하는 일하면서 서러웠던 썰
댓글
+
5
개
2023.05.20 10:15
6829
2
12245
2030 "돈줘도 일 안하겠다 그냥 쉰다" 66만명 육박
댓글
+
14
개
2023.05.20 10:12
7288
5
12244
블라인드) 한국 저출산 상황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댓글
+
6
개
2023.05.20 09:56
7110
3
12243
'9시 출근' 몇시까지 가야 할까…10대 "1분 전" vs 60대 "…
댓글
+
29
개
2023.05.19 17:24
8581
2
12242
K-웹툰 근황
댓글
+
1
개
2023.05.19 14:54
7949
2
12241
"저 기억 하시죠?"…사기 가해자가 보낸 옥중 협박 편지
댓글
+
3
개
2023.05.19 14:53
6876
4
12240
軍 간부, 방탄소년단 진에 사심.. 무단이탈 의료행위 ‘물의’
댓글
+
3
개
2023.05.19 12:47
7079
5
12239
레전드로 남은 수도세 사건
2023.05.19 12:46
7117
5
12238
생활관에서 마스크 벗은 거 걸린 말년병장의 항의
댓글
+
11
개
2023.05.19 12:45
7036
5
12237
국제 밀값 올랐다고 떡상했던 라면값 근황
댓글
+
4
개
2023.05.19 12:44
7114
8
12236
인스타 DM으로 출석요구한 경찰
2023.05.19 12:43
7191
7
게시판검색
RSS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7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